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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を境に / ~を境にして

~을 경계로, ~을 기점으로 (전후 상황이 크게 변함)

N1변화구어+문어

접속 형식

명사 + を境に / を境にして

한국어로는

~을 기점으로, ~을 경계로 하여

예문

大学の卒業を境に、同じクラスの友達とも会わなくなった。

だいがくの そつぎょうを さかいに、おなじ くらすの ともだちとも あわなくなった。

대학 졸업을 기점으로, 같은 반 친구들과도 만나지 않게 되었다.

僕は妻の妊娠を境に、タバコとお酒を辞めました。

ぼくは つまの にんしんを さかいに、たばこと おさけを やめました。

나는 아내의 임신을 기점으로 담배와 술을 끊었습니다.

我が国はオリンピックを境に急速に発展した。

わがくには おりんぴっくを さかいに きゅうそくに はってんした。

우리나라는 올림픽을 경계로 급속히 발전했다.

뉘앙스

어떤 특정 시점이나 사건을 분기점으로 하여, 그 전과 후의 상태가 확연히 달라졌음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단순히 계기를 나타내는 것을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나 사회적 변곡점처럼 'A의 시대'와 'B의 시대'를 가르는 느낌이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をきっかけに

어떤 행동을 시작하게 된 '동기'나 '계기'에 초점을 맞춘다. 반면, ~を境には 그 시점을 경계로 상황이 완전히 '반전'되거나 '변화'했다는 경계선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コンビニに行ったのを境に、雨が降り出した。

편의점에 간 것이 인생이나 사회적 상황의 국면을 나누는 큰 경계선이라고 보기 어렵다. 단순히 비가 내리기 시작한 시점을 말할 때는 '~た途端に'나 '~たら' 등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を 계기로'와 혼동하여 모든 계기에 사용하기 쉬우나, 반드시 전후 상태가 '대조적'으로 변하는 맥락에서 사용해야 자연스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を契機に(을 계기로 - 공식적/비즈니스적 동기)와 비교될 수 있다. ~を境には 주로 '변화의 결과'를 나타내는 동사(발전하다, 그만두다, ~하게 되다)와 잘 어울린다.

판별 포인트

문장 뒷부분에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는 표현이 있는지 확인한다. 전후 상황이 선을 그은 듯이 달라졌다면 を境に가 정답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명사 + を
  • N2境 (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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