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を押して / ~を押し切って
~을 무릅쓰고 / ~을 뿌리치고
접속 형식
명사 + を押して / を押し切って
한국어로는
~을 무릅쓰고, ~을 뿌리치고
예문
コーチの反対を押し切って、怪我をしているのに試合に出た。
こーちの はんたいを おしきって、けがを しているのに しあいに でた。
코치의 반대를 뿌리치고, 부상을 입었는데도 시합에 나갔다.
周囲の反対を押し切って、二人は結婚した。
しゅういの はんたいを おしきって、ふたりは けっこんした。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두 사람은 결혼했다.
大事な決勝戦だったので、怪我を押して彼は出場した。
だいじな けっしょうせんだったので、けがを おして かれは しゅつじょうした。
중요한 결승전이었기에, 부상을 무릅쓰고 그는 출전했다.
뉘앙스
'~を押해서'는 주로 병, 부상, 악천후 등 곤란한 상황을 억누르고 강한 의지로 행동할 때 사용하며 '무릅쓰고'의 의미가 강하다. '~を押し切って'는 주변의 반대나 저지 등 사회적/심리적 압박을 물리치고 강제로 밀고 나가는 '뿌리치고'의 뉘앙스가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をものともせずに
주변의 걱정이나 장애를 완전히 무시하고 대단한 용기로 극복한다는 긍정적 찬사에 주로 쓰임. 반면 '押して'는 힘든 상황임을 알면서도 무리하게 감행한다는 뉘앙스가 있음.
~をかえりみず
자신의 위험이나 타인의 시선 등을 돌보지 않고 행동함. 의무감보다는 저돌적인 태도에 초점이 있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雨を押して傘をさして学校へ行った。
'비'라는 일상적인 상황은 극복해야 할 거창한 시련이 아니므로 '押して'를 쓰기에 너무 과장됨. 단순히 '雨の中を(빗속을)'이라고 하는 것이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を 무릅쓰고'는 '반대'와 '부상' 모두에 자연스럽게 쓰이지만, 일본어에서는 사회적 반대에는 '押し切って'를, 신체적 고통이나 상황적 난관에는 '押して'를 더 자주 사용하므로 문맥에 따른 구분이 필요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をものともせずに와 혼동하기 쉬움. 목적어에 '反対(반대)', '怪我(부상)', '病気(병)'가 오면 '押して/押し切って'가 정답일 확률이 높음.
판별 포인트
주변의 강한 저항이나 만류가 있었다는 문맥이면 '押し切って', 신체적인 무리가 따르는 상황이면 '押して'를 선택.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押す
- N4切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