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ことにする / ~たことになる
~한 셈 치다 / ~한 것으로 되다 (사실과 다르거나 가정한 내용을 기정사실로 간주함)
접속 형식
동사 た형 + ことにする / ことになる 명사 + (だった) + ことにする / ことになる い형용사 た형(~かった) + ことにする / ことになる な형용사 + (だった) + ことにする / ことになる
한국어로는
~한 셈 치다, ~한 것으로 하다/되다
예문
それは無かったことにして下さい。
それは なかった ことに して ください。
그것은 없었던 일로 해주세요.
この話は聞かなかったことにしてください。
この はなしは きかなかった ことに してください。
이 이야기는 듣지 않은 것으로 해주세요.
夫の不倫を見なかったことにする。
おっとの ふりんを みなかった ことに する。
남편의 불륜을 못 본 척하기로 한다.
뉘앙스
실제 사실은 그렇지 않거나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화자의 주관적인 결정(~にする)이나 주변 상황 및 규칙(~になる)에 의해 '이미 일어난 일' 혹은 '특정한 상태'로 취급할 때 사용한다. 어떤 사실을 은폐하거나, 가상의 상황을 전제로 이야기를 진행할 때의 뉘앙스가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たつもりだ
~たつもりだは 화자 혼자서 그렇게 믿고 있거나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착각 포함)에 중점을 두지만, ~たことにするは 대외적으로나 표면적으로 그렇게 취급하기로 결정했다는 의사결정에 중점을 둔다.
~ことにしている
~ことにしているは 개인의 규칙이나 습관(~하기로 하고 있다)을 나타내며, ~たことに하는는 과거의 사실을 현재 어떻게 간주할 것인가를 다룬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昨日、家で勉強したことにする。
단순히 사실을 전달할 때는 '勉強した(공부했다)'라고 해야 한다. 공부를 안 했음에도 공부한 것처럼 속이거나 간주하려는 의도가 문맥상 드러나야 が 문법을 쓸 수 있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한 셈 치다'와 거의 일치하지만, 명사 접속 시 'だ'나 '이었던(だった)'의 의미가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을 놓치기 쉽다. (예: 休みだったことにする - 쉬는 날이었던 것으로 치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ことにしている(습관) / ~ことになっている(예정/규칙)과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을 유도함. 문맥이 '간주/가정'인지 '습관/규칙'인지 파악하는 것이 관건.
판별 포인트
앞에 과거형(た형)이 오는지, 현재형이 오는지 확인해야 한다. 'たことにする'는 완료된 상태를 '가정하여 간주'하는 것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た形
- N3~ことにす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