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ことになる
~한 셈이 되다, ~한 결과가 되다 (객관적 상황이나 결론에 따른 간주)
접속 형식
동사 た형 + ことになる 명사 + だった / だという + ことになる い형용사 + かった + ことになる な형용사 + だった / だ라는 + ことになる
한국어로는
~한 셈이 되다, ~한 것이 되다
예문
これで、全員が賛成したことになる。
これで、ぜんいんが さんせいした ことに なる。
이것으로, 전원이 찬성한 셈이 된다.
返信がないのは、断ったことになるのだろうか。
へんしんが ないのは、ことわった ことに なるの だろうか。
답장이 없는 것은 거절한 셈이 되는 걸까.
不戦勝だったので、戦わずして勝ったことになった。
ふせんしょう だったので、たたかわずして かった ことに なった。
부전승이었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이긴 셈이 되었다.
뉘앙스
화자의 개인적 의지보다는 상황의 진전, 사회적 합의, 혹은 논리적인 결론에 의해 '결과적으로 그렇게 간주된다'는 느낌을 준다.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그렇게 규정되었음을 나타낼 때 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わけだ
~わけ다는 어떤 원인에 의한 당연한 결론(그러니까 ~한 것이다)을 설명할 때 쓰고, ~たことになるは 실제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그렇게 '취급'됨을 강조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毎日走っているから、健康になったことになる。
단순한 인과관계나 상태 변화는 '~たことになる'보다는 '~たわけだ'나 '~ようになった'가 적절함. が 문법은 '규정/간주'의 맥락이 필요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한 예정/결정을 나타내는 '~하게 되다(~ことになる)'와 혼동 주의. 과거형(た형)이 쓰일 때는 '간주/결과적 규정'의 의미임.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ことになっている(예정/규칙)와 헷갈리지 말 것. '~たことになる'는 소급해서 상황을 규정하는 느낌임.
판별 포인트
의지적인 '치부함(~にする)'인지, 상황적인 '결과(~になる)'인지 주어를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た形
- N4~ことにな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