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じみた
~한 구석이 있는, (부정적인) 기미가 보이는
접속 형식
명사 + じみた + 명사
한국어로는
~답지 않은(부정적), ~한 기미가 있는
예문
その男は子供じみたことをしてよく妻を困らせた。
その おとこは こどもじみた ことを して よく つまを こまらせた。
그 남자는 아이 같은(철없는) 짓을 해서 자주 아내를 곤란하게 했다.
以前、子供じみた悪ふざけをして友達を泣かせました。
いぜん、こどもじみた わるふざけを して ともだちを なかせました。
예전에 아이 같은 짓궂은 장난을 쳐서 친구를 울렸습니다.
뉘앙스
단순히 어떤 성질을 닮았다는 뜻이 아니라, 불쾌하거나 부정적인 성질이 겉으로 배어 나오는 상태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주로 '유치함', '설교조', '곰팡내', '협박' 등 화자가 부정적으로 느끼는 대상과 결합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っぽい
〜っぽいは 겉으로 드러나는 색채나 단순한 성질(검정색 같음, 싸구려 같음)을 뜻하며 비교적 가벼운 느낌이지만, じみたは 그 성질이 뿌리 깊게 배어 있다는 뉘앙스가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女はいつも天使じみた笑顔で迎えてくれる。
天使(천사)와 같은 긍정적인 대상에는 じみるを 쓰지 않음. 긍정적인 비유에는 '〜のような' 혹은 '〜めく'가 적절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답다'는 긍정(학생답다)과 부정(아이답다/유치하다)에 모두 쓰이지만, じみたは 부정적인 상황에만 국한됨에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めく. '봄답다(春めく)', '수수께끼 같다(謎めく)'는 긍정/중립적이지만 '유치하다(子供じみる)'는 부정적임.
판별 포인트
수식하는 대상이나 문맥이 화자에게 불쾌하거나 부정적인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っぽい
- N4〜らし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