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なくとも
적어도, 최소한 (수량이나 정도의 하한선)
접속 형식
부사로서 수량사 앞이나 문장의 처음에 위치함
한국어로는
적어도, 못해도
예문
彼女は少なくとも30歳だ。
かのじょは すくなくとも さんじゅうさいだ。
그녀는 적어도 30살이다.
彼は少なくとも1日に10時間働いた。
かれは すくなくとも いちにちに じゅうじかん はたらいた。
그는 적어도 하루에 10시간 일했다.
人数が足りませんね。少なくともあと3人は必要です。
にんずうが たりませんね。すくなくとも あと さんにんは ひつようです。
인원수가 부족하네요. 적어도 앞으로 3명은 더 필요합니다.
뉘앙스
어떤 수치나 상태가 아무리 못해도 이 정도는 된다는 '하한선'을 설정할 때 사용한다. 객관적인 수치나 사실을 바탕으로 판단할 때 쓰이며, 실제로는 그 이상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せめて
せめては 화자의 주관적이고 간절한 소망이 담긴 '최소한의 바람'을 나타낼 때 사용(예: せめて声だけでも...). 少なくともは 수치나 객관적 사실의 하한선을 나타냄.
せいぜい
少なくともが '아무리 적어도(하한선)'라면, せいぜ이는 '아무리 많아도(상한선)'를 의미하며 보통 기대에 못 미칠 때 사용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少なくとも宝くじに当たってほしい。
복권 당첨은 큰 행운이므로 '최소한의 하한선'을 긋는 少なくとも와는 어울리지 않음. 간절한 소망의 하한선을 말할 때는 せめてを 써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적어도'는 소망(적어도 이것만은...)과 수량(적어도 3개)에 모두 쓰이지만, 일본어는 소망일 때 せめてを 써야 하므로 이를 혼동하여 少なくともを 쓰는 실수가 잦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せめて(주관적 소망)와의 구분이 핵심. 문장 끝에 '~たい', '~ばいい', '~てください' 등 소망이나 의뢰의 표현이 오면 少なくともが 아닌 せめてが 정답임.
판별 포인트
뒤따르는 문맥이 객관적인 수량이나 사실을 나타내는지, 아니면 화자의 주관적인 바람을 나타내는지를 확인하여 선택.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少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