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こそ
~하고 나서야 비로소 (비로소 진정한 의미가 있음)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こそ
한국어로는
~해야말로, ~하고 나서야 비로소
예문
親になってこそ、親の 苦労や気持ちがわかるものだ。
おやに なってこそ、おやの くろうや きもちが わかるものだ。
부모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부모의 노고와 마음을 알 수 있는 법이다.
生活費を自分で稼いでこそ、自立していると言えます。
せいかつひを じぶんで かせいでこそ、じりつして いると いえます。
생활비를 스스로 벌어야말로 자립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会話は、相手が参加してくれてこそ成功します。
かいわは、あいてが さんかして くれてこそ せいこうします。
대화는 상대방이 참여해 주어야말로 성공합니다.
뉘앙스
어떤 행위를 한 후에야 비로소 예상치 못했던 결과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됨을 강조한다. 단순히 시간적 순서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그 조건이 충족되어야만 비로소 성립한다'는 강한 전제와 강조의 의미가 담겨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はじめて
~てはじめては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발견'에 초점이 있고, ~てこそは 그 조건이 갖춰져야만 의미가 있다는 '강조/가치'에 초점이 있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日本へ行ってこそ、富士山を見た。
단순한 과거의 경험이나 순차적 동작에는 쓰지 않음. '가고 나서야 가치를 알았다'와 같은 판단이 뒤따라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히 '~하고 나서(てから)'와 혼동하기 쉬우나, 뒤에는 반드시 필연적인 결과나 화자의 주관적 판단이 와야 한다는 점에 주의.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てから(단순 순서)와 구분. 문장 끝에 '~と言える', '~わかる' 등 가치 판단의 표현이 오면 ~てこそが 정답일 확률이 높음.
판별 포인트
앞의 조건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전제'임을 강조하는 문맥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て形
- N3こそ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