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まで / ~までして
~하면서까지, ~까지 해서 (극단적인 수단이나 정도)
N2강조구어+문어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まで 명사 + までして 명사 + までする
한국어로는
~하면서까지, ~까지 해서
예문
頭を 下げてまで金を借りたくない。
あたまを さげてまで かねを かりたくない。
고개를 숙이면서까지 돈을 빌리고 싶지는 않다.
私は借金をしてまで、家を買うつもりはない。
わたしは しゃっきんを してまで、いえを かうつもりは ない。
나는 빚을 내면서까지 집을 살 생각은 없다.
뉘앙스
보통은 그렇게까지 하지 않을 극단적인 수단이나 방법을 써서 무언가를 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주로 화자의 놀람, 비판, 혹은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는 않다'는 부정적인 태도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さえ
~さえは 단순히 '조차'라는 극단적인 예시를 나타내지만, ~て까지는 '그 행위를 하는 수고나 대가를 치르면서까지'라는 과정과 수단에 초점이 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毎日ご飯を食べてまで生きたい。
밥을 먹는 것은 일상적이고 당연한 행위이므로, 극단적인 수단을 의미하는 ~てまで와는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까지'라는 조사 때문에 단순히 명사 뒤에 まで만 쓰는 실수를 하기 쉽지만, 동사의 행위를 강조할 때는 반드시 て형에 접속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ほど(정도)와 혼동할 수 있으나, ~てまでは '수단'의 비정상성이나 과도함을 비판적으로 볼 때 사용함.
판별 포인트
뒤에 '~たくない', '~つもりはない' 등 부정적인 의지나 의문이 오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て形
- N4まで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