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ころだった
~할 뻔했다 (하마터면 ~할 상황이 되기 직전이었다)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ところだった 이용용사 사전형 + ところだった
한국어로는
~할 뻔했다
예문
危うく車にひかれるところだった。
あやうく くるまに ひかれる ところだった。
하마터면 차에 치일 뻔했다.
ああ、もう少しで忘れるところだった。
ああ、もうすこしで わすれる ところだった。
아, 조금만 더 했으면 잊어버릴 뻔했다.
友達が教えてくれなかったら, 騙されるところだった。
ともだちが おしえてくれなかったら、だまされる ところだった。
친구가 알려주지 않았더라면 속을 뻔했다.
뉘앙스
어떤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의 상황이었음을 나타낸다. 주로 '안 좋은 일'이 일어날 뻔했을 때 '다행히 일어나지 않았다'는 안도감을 담아 사용하거나, '조금만 더 하면 ~할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부사 'もう少しで(조금만 더 했으면)', '危うく(하마터면)'와 자주 함께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そうになった
~そうになったは 행위의 과정이나 징조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에 중점을 두는 반면, ところだったは 그 직전의 '시점(상황)'에 더 중점을 둔다. 실질적인 의미 차이는 적으나 ところ였다가 더 긴박한 상황에서 자주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は雨が降るころだった。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의 아슬아슬한 상황을 나타내는 문법이므로, 단순히 날씨 예보나 예정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ころ(경)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할 뻔했다'에 이끌려 과거형(~たところだった)을 쓰는 실수가 잦으나, 반드시 '사전형 + ところ'를 사용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たところだ(방금 막 ~했다)와 혼동 주의. 사전형+ところ였다는 '미발생(할 뻔함)', 과거형+ところ다는 '완료(방금 함)'를 의미한다.
판별 포인트
문장에 'もう少しで', '危うく' 같은 부사가 있는지 확인하고,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났는지(미발생이면 ところ였다)를 판별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4~ところだ (시점)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