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ば~も
~도 ~하고 ~도 ~하다 (병렬/열거)
N3접속구어+문어
접속 형식
명사 + も + [동사/형용사 가정형] + 명사 + も + [기본형]
한국어로는
~도 ~하고 ~도 ~하다
예문
本を読むのが好きな人もいれば、嫌いな人もいます。
ほんを よむのが すきな ひとも いれば、きらいな ひとも います。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学生の 態度もわるければ教師の態度もわるい。
がくせいの たいども わるければ きょうしの たいども わるい。
학생의 태도도 나쁘거니와 교사의 태도도 나쁘다.
人生は楽しいこともあれば、苦しいこともある。
じんせいは たのしい ことも あれば, くるしい ことも ある。
인생은 즐거운 일도 있고, 괴로운 일도 있다.
뉘앙스
비슷한 성질의 두 가지 이상의 사실을 나열할 때 사용한다. 긍정적인 것들만 나열하거나, 부정적인 것들만 나열하여 전체적인 상태를 강조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し、~し
~しは 단순히 가볍게 나열하는 느낌이 강한 반면, も~ば~もは 두 요소가 서로 대조되거나 조화롭게 갖추어져 있다는 구조적 강조가 있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は雨も降れば、今日は晴れる。
단순한 시간적 전개가 아닌, 동일한 시점이나 상황 내의 성질을 병렬해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중간에 가정형(ば)을 써야 한다는 점을 잊고 '도(も)'만 반복하는 경우가 있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명사/이형용사/나형용사 각각의 가정형(ば/ければ/なら) 접속 형태를 뒤섞어 놓는 함정.
판별 포인트
앞뒤의 'も'와 중간의 '가정형'이 짝을 이루어 적절히 나열되어 있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ば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