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かなか
좀처럼 (부정문) / 제법, 꽤 (긍정문)
N3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부사로 사용 (뒤에 형용사, 동사, 명사 등이 옴)
한국어로는
좀처럼 (~않다), 꽤, 상당히
예문
なかなか面白そうです。
なかなか おもしろそうです。
꽤 재미있을 것 같네요.
バスがなかなか来ない。
ばすが なかなか こない。
버스가 좀처럼 오지 않는다.
この料理はなかなか美味しいですね。
この りょうりは なかなか おいしいですね。
이 요리는 제법 맛있네요.
뉘앙스
1. 부정문과 호응하면 '예상보다 일이 쉽게 진행되지 않음'을 뜻함. 2. 긍정문과 호응하면 '기대치보다 수준이 높음'을 뜻하며 칭찬의 뉘앙스를 가짐.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ぜんぜん
ぜんぜんは '전혀' (0%)를 의미하지만, なかなかは '시도는 하지만 결과가 안 나옴'의 뉘앙스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なかなか本を読む。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다'는 의미로는 なかなかを 쓰지 않음. '실력이 꽤 좋다'나 '좀처럼 읽지 않는다'처럼 써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좀처럼'은 주로 부정에만 쓰이지만, 일본어 なかなかは 긍정(제법)에도 매우 많이 쓰인다는 점에 유의.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긍정문에서의 '꽤'와 부정문에서의 '좀처럼' 두 가지 의미를 모두 알고 있는지 묻는 문제가 나옴.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서술어가 긍정인지 부정인지에 따라 해석을 달리할 것.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부사의 호응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