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StudyForge일본어
무료한국인을 위한 JLPT 학습
웹·앱 어디서든 같은 계정으로 이어서
시작 →

つい

나도 모르게, 그만 (무의식적 행동)

N3기타구어

접속 형식

つい + 문장 (주로 ~てしまう 형태와 호응)

한국어로는

그만, 나도 모르게, 무심코

예문

料理がおいしくてつい食べ過ぎた。

りょうりが おいしくて つい たべすぎた。

요리가 맛있어서 나도 모르게 너무 많이 먹었다.

彼女の前でつい他の女の子がかわいいって言ってしまった。

かのじょの まえで つい ほかの おんなのこが かわいいって いってしまった。

여자친구 앞에서 나도 모르게 다른 여자가 귀엽다고 말해버렸다.

11時まで勉強すると決めたばかりなのに、彼は30分後つい寝てしまった。

じゅういちじまで べんきょうすると きめたばかりなのに、かれは さんじゅっぷんご つい ねてしまった。

11시까지 공부하기로 막 결정했는데, 그는 30분 뒤에 그만 잠들고 말았다.

뉘앙스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나 딱히 의도하지 않았는데, 유혹에 빠지거나 습관적으로 자신도 모르게 행동을 저질렀을 때의 후회나 겸연쩍음을 나타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うっかり

うっかりは '깜빡하고(부주의)'의 느낌이 강하고, ついは '생각은 있었으나 참지 못하고(자제력 부족)'의 느낌이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つい明日学校に行きます。

ついは 이미 저질러버린 일에 쓰는 부사이므로 미래의 계획이나 의지형과는 함께 쓸 수 없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독으로 '그만'이라는 뜻으로만 외우면 '그만두다(やめる)'와 혼동할 수 있음. 부사로서 '나도 모르게'로 기억할 것.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てしまう와 짝을 이루어 문장 완성 문제로 자주 등장. 부사 자리를 찾는 것이 핵심.

판별 포인트

의도치 않은 실수나 참지 못한 행동을 나타내는 문맥인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てしまう
🎯
똑똑하게 반복 학습하기
8,980 어휘 + 977 문법 + 19 카테고리 · 무료
시작 →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