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い
~니? / ~인가? (친근한 질문)
N4기타구어
접속 형식
문장 끝(보통형) + かい *명사나 な형용사 현재형의 경우 'だ'를 생략하고 'かい'를 붙임.
한국어로는
~니?, ~인가?
예문
歩けるかい?
あるけるかい?
걸을 수 있겠니?
コーヒーいるかい?
こーひーいるかい?
커피 좀 마실래(필요하니)?
一緒にくるかい?
いっしょに くるかい?
함께 올래?
뉘앙스
주로 남성 화자가 친한 사이나 아랫사람에게 부드럽게 질문할 때 사용한다. 일반적인 'か'보다 훨씬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며, 상대방의 의사를 확인하거나 가벼운 질문을 던질 때 적합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か
표준적인 의문 조사로 격식이 있거나 단정적인 느낌을 준다. かいは 훨씬 부드럽고 개인적인 대화에서 쓰인다.
~だい
의문사(무엇, 어디 등)가 포함된 문장에서 주로 쓰이며, かいは 의문사가 없는 'Yes/No' 질문에 주로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お元気かい?
선생님 등 격식을 차려야 하거나 윗사람인 상대에게 'かい'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무례함. 'お元気ですか'가 올바름.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여성 화자가 쓰면 다소 남성적인 말투로 들릴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의문사가 있는 문장에서 'だい' 대신 'かい'를 사용하는 경우를 주의해야 함.
판별 포인트
의문사가 없는 일반 의문문에서 친근한 어조로 묻고 있는지를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