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な
~일까?, ~인 것 같아 (혼잣말/의문/희망)
N4기타구어
접속 형식
문장 끝(보통형) + かな *명사나 な형용사는 'だ'를 생략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때로는 'かな'만 붙음.
한국어로는
~일까?, ~하려나?
예문
彼女は元気かな。
かのじょは げんきかな。
그녀는 잘 지내려나(지내고 있을까).
雨が降るかな。
あめが ふるかな。
비가 오려나?
外は寒いかな。
そとは さむいかな。
밖은 추울까?
뉘앙스
자신에게 묻는 혼잣말(자문)이거나 상대방에게 조심스럽게 의견을 물을 때 사용한다. 강하게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할까?' 하고 머릿속에 떠올리는 뉘앙스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かしら
여성적인 어조가 강함. かなは 남녀 공통으로 쓰이지만 약간 더 남성적이거나 중립적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名前は何かな?
처음 만난 사람이나 격식이 필요한 상대에게 쓰기에는 너무 캐주얼한 혼잣말 같은 느낌을 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질문이라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중얼거리는 느낌이 강하므로 대답을 강요하는 상황에는 적절치 않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부정형과 결합하여 '~ないかな(하면 좋을 텐데)'와 같은 소망의 표현으로 쓰이는 경우와 구분해야 함.
판별 포인트
문장의 마침표가 물음표 성격의 혼잣말인지 소망인지 문맥 파악.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普通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