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な
~일까?, ~인 것 같아 (혼잣말/의문/희망)
N4구어
접속 형식
문장 끝(보통형) + かな *명사나 な형용사는 'だ'를 생략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때로는 'かな'만 붙음.
한국어로는
~일까?, ~하려나?
예문
彼女は元気かな。
かのじょは げんきかな。
그녀는 잘 지내려나(지내고 있을까).
雨が降るかな。
あめが ふるかな。
비가 오려나?
外は寒いかな。
そとは さむいかな。
밖은 추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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