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ら作る(からつくる)
~으로 만들다 (원재료가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하는 경우)
N4기타구어+문어
접속 형식
명사 + から + 作る / 作られる / 作られている
한국어로는
~으로 만들다, ~에서 만들어지다
예문
ワインはブドウから作る。
わいんは ぶどうから つくる。
와인은 포도로 만든다.
紙は木で作られる。
かみは きで つくられる。
종이는 나무로 만들어진다.
チーズは牛乳から作られています。
ちーずは ぎゅうにゅうから つくられています。
치즈는 우유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뉘앙스
원재료가 물리적, 화학적으로 크게 변하여 완성품에서 원래의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없는 '원료'를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한다. 제조 공정을 거쳐 다른 성질로 변했을 때의 느낌이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で作る
눈으로 보았을 때 재료의 형체가 남아있는 '재질(나무, 철 등)'에는 でを 사용하고, 원형을 알기 어려운 '원료(포도→와인 등)'에는 からを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机は木から作りました。
책상의 경우 나무라는 재질의 원형이 남아 있으므로 '木で作りました'가 더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에서는 원재료와 재질 모두 '~으로'라고 번역하기 때문에 から와 でを 혼동하기 쉽다. 제조 과정에서의 '변화'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助詞 'で'와 'から'의 구분을 묻는 문제가 빈출된다.
판별 포인트
완성품에서 재료가 보이는가(で), 보이지 않는가(から)가 핵심 판별 포인트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助詞 で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