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もらう
~함을 받다 (남이 나에게 ~해 주다)
접속 형식
(받는 사람) は + (해주는 사람) に + 동사 て형 + もらう
한국어로는
~가 ~해 주다, ~에게 ~를 받다
예문
友達に漢字を教えてもらった。
ともだちに かんじを おしえてもらった。
친구에게 한자를 가르침 받았다(친구가 가르쳐 주었다).
先生に作文を直してもらう。
せんせいに さくぶんを なおしてもらう。
선생님께 작문을 수정 받는다(선생님이 고쳐 주신다).
あなたにぜひ見てもらいたいものがある。
あなたに ぜひ みてもらいたい ものが ある。
당신이 꼭 봐 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다.
뉘앙스
내가 상대방에게 요청하거나 부탁하여 상대방이 나를 위해 어떤 동작을 해 주었을 때 사용한다. 직역하면 '~함을 받다'이지만, 한국어로는 보통 '누가 나에게 ~해 주다'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혜택을 받았다는 고마움의 뉘앙스가 포함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くれる
~てくれるは 해주는 사람이 주어이며 상대가 자발적으로 해준 느낌이 강함. ~てもらうは 받는 사람이 주어이며 내가 요청해서 받았다는 느낌이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私は弟に宿題を教えてもらった。
문법적으로는 맞으나, 손 아랫사람에게 지나치게 격식을 차리거나 고마움을 강조하는 ~てもらうを 쓰는 것은 문맥에 따라 어색할 수 있음(상황에 따라 다름).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에는 '수수동사'의 개념이 희박하여 'A가 해 주었다'를 모두 'Aがしてくれた'로만 쓰려는 경향이 있음. 주어가 누구냐에 따라 もらうを 적절히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주격 조사(は/が)와 대상 조사(に)의 위치를 바꾸어 놓고 くれる/あげる/もらう 중 고르는 문제.
판별 포인트
주어가 '받는 사람'이면 もらう, 주어가 '해주는 사람'이면 くれる.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て形
- N5授受動詞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