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てやる
~해 주다 (아랫사람, 동물, 식물에게 베풀 때)
N4기타구어
접속 형식
동사 て형 + やる
한국어로는
~해 주다
예문
弟の宿題を手伝ってやる。
おとうとの しゅくだいを てつだってやる。
남동생의 숙제를 도와준다.
犬に散歩をさせてやる。
いぬに さんぽを させてやる。
개에게 산책을 시켜 준다.
花に水をやってやる。
はなに みずを やってやる。
꽃에 물을 준다.
뉘앙스
상대방에게 은혜나 호의를 베푼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기본적으로 자신보다 지위가 낮거나 어린 사람, 혹은 동물이나 식물을 대상으로 사용한다. 현대 일본어에서는 동년배나 사람에게 사용할 경우 거만하게 들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あげる
~てあげるは 동등하거나 친한 관계에서 범용적으로 쓰이는 호의 표현인 반면, ~てやるは 대상이 명확히 아래이거나 거친 어조를 띨 때 사용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に本を貸してやる。
선생님은 화자보다 윗사람이므로 'やる'를 쓸 수 없음. が 경우 'お貸しする'나 '貸して差し上げる'를 써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로는 모두 '~해 주다'로 번역되므로 윗사람에게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 예의를 갖춰야 하는 상황에서는 절대 사용 금지.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てあげる, ~て差し上げる와의 수수동사 위계 관계 비교.
판별 포인트
행위의 대상이 식물, 동물, 혹은 어린 동생인지 확인하여 수직적 관계를 판별.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て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