ばかり
~만, ~뿐 (그것만 반복하거나 그것만 있는 상태)
접속 형식
명사 + ばかり 동사 て형 + ばかり + いる
한국어로는
~만, ~뿐
예문
娘はテレビばかり見ている。
むすめは てれびばかり みている。
딸은 TV만 보고 있다.
彼はお金ばかり考えている。
かれは おかねばかり かんがえている。
그는 돈 생각만 하고 있다.
甘いものばかり食べると太りますよ。
あまいものばかり たべると ふとりますよ。
단것만 먹으면 살쪄요.
뉘앙스
단순히 수량을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은 하지 않고 오직 '그것만'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종종 화자의 부정적인 감정(비판, 불만)이 포함될 때가 많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だけ
단순한 한정(Limit). '그것뿐이고 나머지는 없다'는 객관적 사실. ばかりは '그것만 많이 한다'는 반복과 빈도의 뉘앙스가 강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クラスには学生が五人ばかりいます。
현대 일본어 N4 수준에서 '약(about)'의 의미로 수량 뒤에 ばかりを 쓰는 것은 고어적 표현이거나 격식체이므로, '만/뿐'의 의미와 혼동해서는 안 됨. 보통 수량 뒤에는 くらい/ほどを 사용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 '만'은 'だけ'와 'ばかり'를 모두 포괄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뉘앙스로 몰아붙일 때는 'ばかり'를 써야 함을 놓치는 경우가 많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たばかり(막 ~했다)와 혼동 주의. N + ばかりは '만/뿐', V-た + ばかりは '완료 직후'임.
판별 포인트
문장에 반복되는 동작이나 편중된 상태, 혹은 화자의 '적당히 좀 해라'라는 비판적 시각이 있으면 ばかり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だけ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