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えて(敢えて)
굳이, 감히, 무리하게 (어려운 상황에서 의도적으로 행함)
접속 형식
부사로서 문장 안에서 활용 (주로 동사 수식)
한국어로는
굳이, 감히, 일부러
예문
彼はあえて一人で行く気ですか。
かれは あえて ひとりでおいくきですか。
그는 굳이 혼자 갈 생각입니까?
私はあえて彼女に忠告した。
わたしは あえて かのじょに ちゅうこくした。
나는 감히 그녀에게 충고했다.
負けると分かっていても、あえて挑戦する価値がある。
まけると わかっていても、あえて ちょうせんする かちが ある。
질 것을 알고 있어도, 굳이 도전할 가치가 있다.
뉘앙스
주변의 반대, 위험, 곤란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화자가 강한 의지를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할 때 사용한다. 단순히 '일부러'라는 의미를 넘어 '비난이나 수고를 감수하겠다'는 각오가 포함되어 있다. 부정문과 결합하여 '굳이 ~할 것까지는 없다(あえて~することはない)'는 표현으로도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わざわざ
상대방을 향한 배려, 호의, 혹은 특별한 노고를 들여 무언가를 할 때 사용한다. 반면 あえては 위험이나 비난을 무릅쓰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는 느낌이 강하다.
せっかく
모처럼 얻은 기회나 상황을 헛되이 하고 싶지 않다는 감정이 중심이다. あえては 기회보다는 '행동의 의도성'에 초점이 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腹が空いたので、あえてご飯を食べた。
배가 고파서 밥을 먹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행위이며, 위험이나 비난을 무릅쓰는 상황이 아니므로 あえてを 쓰는 것은 어색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굳이'는 주로 부정적인 맥락이나 '필요 없음'을 나타낼 때 자주 쓰이지만, 일본어의 あえては 긍정문에서 '용기를 내어 도전함'을 나타낼 때도 많이 쓰이므로 맥락에 따른 주의가 필요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わざわざ(배려/친절)와의 구별 문제가 자주 출제됨. 문맥에 '반대'나 '위험'이 암시되어 있다면 あえてが 정답.
판별 포인트
문장의 주어가 비난받을 가능성이 있거나,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본인의 의지로 강행하는 상황인지를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副詞の用法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