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ばこそ
~하기 때문에 비로소 (이유의 강조)
접속 형식
동사 ば형 + こそ い형용사 ければ + こそ 명사/な형용사 + であれば + こそ
한국어로는
~하기에 비로소, ~이기에 (더욱)
예문
優勝できたのは、チーム全員の協力あればこそだ。
ゆうしょうできたのは、チームぜんいんのきょうりょくあればこそだ。
우승할 수 있었던 것은 팀 전원의 협력이 있었기에 비로소 가능했던 것이다.
家族を愛すればこそ、自分が犠牲になることなどは恐れない。
かぞくをあいすればこそ、じぶんがぎせいになることなどは おそれない。
가족을 사랑하기에 비로소, 자신이 희생되는 것 따위는 두렵지 않다.
子供のためを思えばこそ、費用は子ども自身に用意させたのです。
こどものためを おもえばこそ、ひようは こどもじしんに よういさせたのです。
아이를 생각하기에 더더욱, 비용은 아이 자신이 준비하게 한 것입니다.
뉘앙스
단순한 원인이나 이유를 넘어, '바로 그 이유가 핵심이다'라는 것을 강하게 강조할 때 사용한다. 주로 결과가 긍정적이거나, 화자의 확고한 신념이나 의지를 나타낼 때 쓰이며, 뒤에는 보통 '~할 수 있다'나 '~하는 것이다'와 같은 단정적인 표현이 자주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からこそ
의미는 비슷하지만 ~ばこそが 훨씬 더 격식 있고 문어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ばこそは 앞의 이유가 유일하고 절대적인 근거임을 강조하는 뉘앙스가 더 강하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お腹が空けばこそ、ご飯を食べた。
단순하고 일상적인 인과관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が 경우 ~から(때문에)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한 이유(~니까)로 오해하여 일상 회화에서 남용하기 쉬우나, 매우 문어적이고 강조된 표현임을 잊지 말아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からこそ와 선택지에 함께 나올 수 있으나, 문맥이 더 딱딱하거나 관용적인 표현(あればこそ 등)일 경우 ~ばこそが 정답일 확률이 높음.
판별 포인트
이유를 강하게 긍정하고 강조하며, 문장 끝이 '~のだ' 혹은 '~できる' 형태의 단정적 표현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ば形
- N3こそ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