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ぶる
~인 척하다, ~하게 굴다(본모습과 달리 잘난 체하거나 꾸밈)
접속 형식
명사 + ぶる な형용사 어간 + ぶる い형용사 어간 + ぶる
한국어로는
~인 척하다, ~하게 굴다
예문
彼は金持ちぶっているが、本当は借金がたくさんある。
かれは かねもちぶっているが、ほんとうは しゃっきんが たくさん ある。
그는 부자인 척하고 있지만, 사실은 빚이 많이 있다.
親切ぶって近づいてくる人には気を付けてください。
しんせつぶって ちかづいてくる ひとには きをつけて ください。
친절한 척하며 다가오는 사람에게는 조심하세요.
まだまだ子供のくせに大人ぶっちゃって、どうしたの?
まだまだ こどもの くせに おとなぶっちゃって、どうしたの?
아직 어린애면서 어른인 척하긴, 왜 그러니?
뉘앙스
실제로는 그렇지 않으면서 겉으로만 그런 것처럼 행동할 때 사용한다. 주로 부정적인 평가나 비꼬는 상황에서 쓰이며, 화자가 상대방의 가식적인 태도를 지적하는 뉘앙스가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ふりをする
ふりをするは 일시적인 연기나 속임수를 포함한 넓은 의미. ぶるは 그 사람의 태도나 성격처럼 굳어진 '가식적인 모습'을 강조하며 주로 부정적 단어와 결합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の前では真面目ぶって、しっかり勉強する。
ぶるは 겉모습만 꾸미는 부정적 의미이므로, 실제로 '열심히 공부하다'라는 긍정적인 노력과 함께 쓰기엔 어색함. が 경우 '真面目なふりをして'가 더 자연스러움.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이 문법은 동사 활용을 하므로 'ぶる'가 'ぶり'로 바뀌어 명사화(예: もったいぶり)되는 경우도 있으나, 한국어 화자는 주로 'ふりをする'만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음. 가식적인 '태도'를 비꼴 때는 'ぶる'가 훨씬 자연스러움.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がっている(제3자의 감정 표현)와 형태는 비슷하나 의미가 완전히 다름. ぶるは 가식적인 '태도'에 초점을 맞춤.
판별 포인트
앞에 오는 단어가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며, 전체적인 문맥이 '가소롭다'거나 '부정적'인 경우 정답일 확률이 높음.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ふりをす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