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だろうに
~일 텐데 (역접·가정적 아쉬움·연민)
접속 형식
문장 보통형(Casual) + だろうに 역접의 にが 결합 명사·나형용사 어간 + だろうに 직접 연결
한국어로는
~일 텐데, ~일 텐데도
예문
私があなたの立場だったら、もう辞めているだろうに。
わたしが あなたの たちばだったら、もう やめているだろうに。
내가 당신의 입장이었다면 벌써 그만두었을 텐데.
子育てで疲れているだろうに、妻は家事も頑張ってくれている。
こそだてで つかれているだろうに、つまは かじも がんばってくれている。
육아로 힘들 텐데도 아내는 집안일도 열심히 해주고 있다.
もう少し早く病院に行けば、助かっただろうに。
もうすこし はやく びょういんに いけば、たすかっただろうに。
조금만 더 일찍 병원에 갔더라면 살 수 있었을 텐데.
뉘앙스
크게 두 가지 감정이 담긴다. 1) 사실과 반대되는 상황을 가정하며 느끼는 아쉬움이나 후회('~했을 텐데'). 2) 상대방의 힘든 상황이나 예상되는 상태를 배려하거나 안타까워함('~일 텐데도 불구하고').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기보다 화자의 감정적 여운이 강하게 남는 표현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に
~のには 단순히 '이미 일어난 객관적 사실'에 대한 불만을 나타낼 때가 많으나, ~だろうには 화자의 '추측이나 가정'이 포함된 상태에서 느끼는 주관적 감정(안타까움 등)에 집중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昨日は雨が降っただろうに、学校へ行った。
단순한 과거 사실의 역접은 '降ったのに'가 적절함. 'だろうに'는 추측이나 가정이 포함되어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일 텐데'와 쓰임새가 매우 유사하여 큰 실수는 없으나, 단순 사실 나열인 '~는데'와 혼동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있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라면(가정), ~ものを(아쉬움). 특히 문장 끝에 오는 ~ものを와 '아쉬움'의 의미에서 유사하므로 문장 연결 구조(접속) 확인 필요.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쓰여 아쉬움을 나타내는지, 문장 중간에서 '상황에 대한 안타까운 배려'를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だろう
- N4のに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