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るもの / ~たる
~라는 자(지위, 신분, 직업상 마땅히 ~해야 함)
접속 형식
명사 + たるもの / たる *주로 높은 도덕성이나 책임이 요구되는 신분을 나타내는 명사에 접속
한국어로는
~라면, ~라는 자라면, ~인 자로서
예문
医者たるもの、患者の命を 優先に考えるべきだ。
いしゃたるもの、かんじゃの いのちを ゆうせんに かんがえるべきだ。
의사라는 자는 환자의 생명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教師たるもの、学生の見本となるような行動すべきだ。
きょうしたるもの、がくせいの みほんと なるような こうどうすべきだ。
교사라면 학생의 본보기가 될 만한 행동을 해야 한다.
警察官たるもの、いかなる時も市民の安全を守るべきだ。
けいさつかんたるもの、いかなるときも しみんの あんぜんを まもるべきだ。
경찰관이라면 어떤 때라도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
뉘앙스
사회적 지위나 직업, 신분을 가진 사람이 그 자리에 걸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강한 당위성을 나타낸다. 화자의 주장이나 훈계, 이상적인 모습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하며 주로 뒤에는 'べきだ(해야 한다)', '~てはいけない(해서는 안 된다)'와 같은 표현이 자주 온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して
객관적인 입장이나 자격을 나타내는 일반적인 표현(가벼운 느낌). たるものは 그 지위가 가진 엄격한 의무와 정신적 자세를 강조하는 매우 무거운 표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泥棒たるもの、素早く逃げるべきだ。
たるものは 사회적으로 존경받거나 높은 도덕적 책무가 있는 신분에 사용한다. 도둑과 같은 반사회적/부정적 대상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한 '나(私)'나 '학생(学生)' 같은 일반적인 단어보다 '리더(リーダー)', '정치가(政治家)'처럼 책임감이 강조되는 단어와 궁합이 좋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ともあろう(N1 문법)과 혼동 주의. ~ともあろうは '그 정도 위치에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런 행동을(실망/놀람)'의 뉘앙스가 강하고, たるものは '마땅히 이래야 한다'는 원론적인 당위성을 말함.
판별 포인트
뒤에 '~べきだ(해야 한다)'와 같은 당위 표현이 오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として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