であれ / であろうと
~이라 할지라도, ~이든 (상관없이)
접속 형식
명사 + であれ / であろうと
한국어로는
~이든, ~이라 하더라도
예문
若い時はどんな仕事であれ、一生懸命取り組みました。
わかいときは どんなしごとであれ、いっしょうけんめい とりくみました。
젊었을 때는 어떤 일이라 할지라도 열심히 임했습니다.
嘘をつくとは、どんな理由であれ、許されないことだ。
うそを つくとは、どんなりゆうであれ、ゆるされないことだ。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이유든 용납될 수 없는 일이다.
彼女が誰であれ、特別扱いするのはダメでしょう。
かのじょが だれであれ、とくべつあつかいするのは だめでしょう。
그녀가 누구이든 특별 대우하는 것은 안 되겠지요.
뉘앙스
뒤에 오는 내용이 앞에 언급된 조건이나 대상에 관계없이 예외 없이 성립됨을 나타낸다. 주로 'たとえ', 'どんな', 'いかに' 등과 호응하여 강조의 의미를 더하며, 강한 단정이나 주장, 의무를 서술할 때 사용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いえども
~라고는 해도(역접의 양보)의 의미가 강함. であれは '어떤 경우라도 예외 없다'는 포괄적 허용/단정의 의미가 강함.
~であろう이
~であろうは 추측(~이겠지)을 나타내지만, であろうとは '비록 ~일지라도'라는 가정 양보의 의미를 가짐.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は雨であれ、買い物に行きます。
단순한 미래의 가정 상황에는 'であれ'를 쓰지 않음. 일상적인 가정에는 '雨でも'를 쓰며, 'であれ'는 보편적 원칙이나 강한 주장을 할 때 '어떤 비바람이 불지라도' 같은 격식 있는 문맥에 어울림.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이더라도'와 혼동하여 단순 가정문에 남발하기 쉬움. 매우 딱딱한 문어체이므로 일상 대화에서는 'であっても'나 'でも'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러움.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であれ…であれ(A이든 B이든) 형태의 나열 구조가 시험에 자주 등장함. 'たとえ~であっても'와 의미가 유사하나 접속 형태가 명사 직결임을 유의.
판별 포인트
의문사(どんな, だれ, なに)와 함께 쓰여 '예외 없는 보편적 사실'을 강조하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だ / である
- N3たとえ~て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