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わけではない
~라는 뜻은 아니다, 반드시 ~인 것은 아니다(부분 부정)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というわけではない 이형용사 보통형 + というわけではない 나형용사 + だ + というわけではない 명사 + だ + というわけではない *강조 시 'というわけでもない' 사용 가능
한국어로는
~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할 수만은 없다
예문
それは全くウソというわけではない。
それは まったく うそと いう わけではない。
그것은 완전히 거짓말이라는 뜻은 아니다.
私はこのプラン全体に反対というわけではない。
わたしは この ぷらんぜんたいに はんたいと いう わけではない。
내가 이 계획 전체에 반대한다는 것은 아니다.
뉘앙스
상대방이 생각할 법한 결론이나 일반적인 추측을 부드럽게 부정할 때 사용한다. 전체를 다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측면에서는 그럴 수 있지만 전적으로 그렇지는 않다'는 뉘앙스를 풍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わけではない
직접적인 사실이나 상황을 부정함. '이라는 사실은 아니다' 수준. 반면 'というわけではない'는 인용의 'という'가 붙어 '그렇게 말할 정도는 아니다', '그런 논리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해석의 부정이 강함.
とは限らない
예외가 있을 수 있다는 '확률적 가능성'에 초점. '이라는 법은 없다'는 뜻.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私は日本人というわけではない。
단순한 국적이나 신분 등 명백한 사실 관계를 부정할 때는 'ではない'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라는 뜻은 아니다'라는 논리적 완곡함이 필요 없는 상황이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와 직결되므로 큰 실수는 없으나, 나형용사와 명사 뒤에 'だ'를 빠뜨리고 'きれいというわけではない'처럼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わけがない(절대 ~일 리가 없다)와 혼동 주의. 'わけではない'는 부분 부정(그럴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음), 'わけがない'는 강한 부정(절대 아님)임.
판별 포인트
문장에 '全く(전혀)', '必ずしも(반드시)', '決して(결코)' 등의 부사가 오고 뒤에 부분적인 긍정의 여지를 남긴다면 '이라는 뜻은 아니다'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わけだ
- N3わけではな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