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であれ
~이든 (간에), ~이라 할지라도
접속 형식
명사 + であれ
한국어로는
~이든, ~이라도
예문
たとえ国王であれ, 法律に従うべきだ。
たとえ こくおうであれ, ほうりつに したがうべきだ。
설령 국왕이라 할지라도 법에 따라야 한다.
理由が何であれ, 暴力は許されない。
りゆうが なんであれ, ぼうりょくは ゆるされない。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폭력은 용납되지 않는다.
子供のしたことであれ, 責任は親にある。
こどもの したことであれ, せきにんは おやに ある。
아이가 한 일이라 할지라도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
뉘앙스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서도 예외 없이 뒷문장의 내용이 성립됨을 나타낸다. 주로 극단적이거나 대조적인 예시를 들어 '무엇이라 할지라도 상관없다'는 강한 의지나 보편적 사실을 강조할 때 사용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であろうと
~であれ와 거의 같지만, ~であろうとが 좀 더 강조적이고 격식을 차린 느낌을 주며 뒤에 의지나 판단이 오는 경우가 많다.
~といえども
'~ら 할지라도(비록 ~이지만)'라는 양보의 의미가 강함. であれは '어떠한 조건이든 상관없이'라는 전제 조건에 가깝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雨であれ、買い物に行きます。
단순한 일상적 가정 상황에서는 '~であれ'를 쓰지 않는다. が 경우 '雨でも'나 '雨であっても'가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일상 회화에서 '~라도'의 느낌으로 쓰기 쉬우나, 매우 딱딱한 문어체이므로 친구 사이의 대화에서는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であれは '~であっても'의 격식 표현임을 인지해야 함. '何であれ', '誰であれ'와 같은 관용적 표현과 결합된 형태가 정답으로 자주 출제됨.
판별 포인트
문장의 톤이 격식 있는 문어체인지, 그리고 '어떤 경우에도 예외 없음'을 강조하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だ/であ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