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であれ/~であれ
~이든 ~이든 (관계없이/상관없이)
접속 형식
명사 + であれ + 명사 + であれ
한국어로는
~이든 ~이든, ~이건 ~이건
예문
彼がお金持ちであれ貧乏であれ、私の気持ちが変わることはない。
かれが おかねもちであれ びんぼうであれ、わたしの きもちが かわることは ない。
그가 부자든 가난하든 내 마음이 변하는 일은 없다.
先生であれ学生であれ、規則には従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せんせいであれ がくせいであれ、きそくには したがわなければ なりません。
선생님이든 학생이든 규칙에는 따라야만 합니다.
オクラであれ納豆であれ、ネバネバしたものはとにかく嫌いだ。
おくらであれ なっとうであれ、ねばねばしたものは とにかく きらいだ。
오크라든 낫토든 끈적거리는 것은 어쨌든 싫다.
뉘앙스
두 가지 대조적이거나 나란한 예를 들어,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뒤의 사실이 성립함'을 나타낸다. 주로 격식 있는 문장이나 공식적인 발언에서 사용되며, 예외를 허용하지 않는 단호한 느낌을 준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だろうと~だろうと
~であれは 문어체적인 격식이 강하고, ~だろう과 비교해 논리적/객관적 상황 설명에 자주 쓰임.
~といい~といい
~といいは 나열된 항목을 보고 '감탄/비판'할 때 쓰지만, ~であれは '조건의 무관함'을 나타낼 때 씀.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雨であれ、買い物に行きます。
단일 명사 뒤에 써서 조건을 나타낼 때는 보통 '~であれ(비록 ~일지라도)' 단독 형태를 쓰며, '~であれ~であれ'는 반드시 두 개 이상의 나열이 필요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이든'은 구어에서도 많이 쓰이지만, 일본어의 '~であれ'는 상당히 딱딱한 표현이므로 친구 사이의 가벼운 대화에서는 '~든 ~든' 대신 '~든지 ~든지' 또는 '~でも ~라도'를 생각하며 '~であっても' 등을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음.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といい~과 혼동하기 쉬우나, 뒤에 오는 문장이 '평가/판단'인지 '무관함/예외없음'인지 확인해야 함.
판별 포인트
나열된 A와 B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거나 배제하지 않고 '전부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문맥인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である
- N3たとえ~て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