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であれ~であれ
~이든 ~이든 (간에)
접속 형식
명사1 + であれ + 명사2 + であれ
한국어로는
~이든 ~이든, ~이건 ~이건
예문
彼がお金持ちであれ貧乏であれ、私の気持ちが変わることはない。
かれが おかねもちであれ びんぼうであれ、わたしの きもちが かわることは ない。
그가 부자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내 마음이 변하는 일은 없다.
先生であれ学生であれ、規則には従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せんせいであれ がくせいであれ、きそくには したがわなければ なりません。
선생님이든 학생이든 규칙에는 따라야만 합니다.
オクラであれ納豆であれ、ネバネバしたものはとにかく嫌いだ。
おくらであれ なっとうであれ、ねばねばしたものは とにかく きらいだ。
오크라든 낫토든 끈적끈적한 것은 어쨌든 싫다.
뉘앙스
유사하거나 대조되는 두 가지 예를 들어, 그 어느 쪽이라도 상관없이 뒷부분의 내용이 변함없음을 나타낸다.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사회적인 규칙 등을 진술할 때 주로 사용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しろ~에しろ
~であれ~であれより 구어적인 느낌이 강하며, 일상적인 선택의 상황에서도 폭넓게 쓰인다.
~といい~といい
나열된 것들의 '상태'를 보고 감탄하거나 비판할 때 사용함. であれは '조건'의 무관함을 의미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行くであれ行かないであれ、連絡してください。
であれは 명사에 접속하는 문법이다. 동사의 경우 '~にしろ'나 '~にせよ'를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든지 ~든지'는 동사에도 쓰이지만, であれは 명사 접속이 원칙임을 잊고 동사 뒤에 바로 붙이는 실수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であろうと~であろう과 혼동할 수 있으나 의미상 거의 동일함. 다만 접속하는 단어의 성격이 명사인지 확인해야 함.
판별 포인트
나열된 두 명사가 대조적이거나 한 그룹으로 묶일 수 있는 예시인지 확인하고, 결과가 항상 일정함을 나타내는지 본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1~であれ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