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でも何でもない / ~くも何ともない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전혀 ~하지 않다 (강한 부정)
접속 형식
명사 / な형용사 어간 + でも何でもない い형용사 어간 + くも何ともない
한국어로는
~도 뭐도 아니다, 전혀 ~하지 않다
예문
誕生日でもなんでもないのにプレゼントをもらった。
たんじょうびでもなんでもないのにぷれぜんとをもらった。
생일도 뭐도 아닌데 선물을 받았다.
彼の冗談は面白くもなんともない。
かれのじょうだんはおもしろくもなんともない。
그의 농담은 조금도 재미있지 않다.
彼は僕の親戚でもなんでもない。
かれはぼくのしんせきでもなんでもない。
그는 내 친척도 아무것도 아니다.
뉘앙스
단순한 부정을 넘어, '전혀 그렇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거나 가치가 없음을 단정적으로 말할 때 사용한다. 상대방의 오해를 풀거나 자신의 무관심, 혹은 냉담한 평가를 드러낼 때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ではない
객관적인 사실의 부정인 반면, ~でも何でもないは '전혀 상관없다'거나 '부정할 가치조차 없다'는 감정적 강조가 포함됨.
~というわけではない
부분적인 부정(~인 것은 아니다)인 반면, ~에서도何でもないは 전면적인 강한 부정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お茶は熱くでも何でもない。
い형용사인 熱い(あつい)는 'くも何ともない'와 접속해야 한다. '熱くも何ともない'가 올바른 표현이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형용사 접속 시 'くも' 대신 'でも'를 사용하는 실수가 잦음. い형용사는 반드시 'くも何ともない'로 써야 함에 주의.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とは限らない(반드시 ~인 것은 아니다)와 혼동하기 쉬우나, が 문법은 100% 부정하는 맥락에서 정답이 됨.
판별 포인트
품사에 따른 접속 형태(명사/나형용사는 でも, 이형용사는 くも)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ではない
- N5~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