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が/も~なら、~も~だ
~도 ~지만, ~도 ~다 (양쪽 다 한심하거나 수준 이하라는 비판)
접속 형식
명사1 + が/も + 명사1 + なら、명사2 + も + 명사2 + だ
한국어로는
~도 ~지만 ~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예문
味が味なら、サービスもサービスだ。
あじが あじなら、さーびすも さーびすだ。
맛이 맛이라면 서비스도 서비스다 (맛도 서비스도 형편없다는 뜻).
親が親なら、子供も子供だ。
おやが おやなら、こどもも こどもだ。
부모가 부모라면 자식도 자식이다 (부모나 자식이나 똑같이 문제가 있다는 뜻).
뉘앙스
연관된 두 대상이 모두 문제가 있거나 실망스러울 때 사용하는 비판적인 표현이다. 'A가 저 모양이니 B도 저 모양인 것이 당연하다'라는 식의 부정적인 인과관계나 동질성을 강조하며 화자의 한심해하는 감정이 담겨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いい~といい
~といい~과 ~といいは 'A도 B도 모두 (훌륭하다/엉망이다)'처럼 긍정적, 부정적 평가에 모두 쓰이지만, ~が~なら~も~だは 주로 부정적인 비판에만 한정하여 사용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歌手は 歌が歌なら、顔も顔だ。
이 문법은 비판적인 상황에서만 쓰인다. 만약 '노래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겼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쓰려 한다면 매우 어색하게 들린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라면'과 혼동하여 단순히 조건을 나타내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が 문법은 동일 명사를 반복하여 '수준이 낮음'을 강조하는 관용구적 성격이 강함을 인지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ば~も~ (단순 나열)와 혼동하기 쉬우나, 명사가 반복되는 형태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판별 포인트
앞뒤에 같은 명사가 반복되어 사용되었는지, 그리고 전체적인 문맥이 부정적인 비판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なら
- N5~も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