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が~なら、~も~だ
~도 ~지만, ~도 ~다 (둘 다 수준이 낮거나 문제가 있음)
접속 형식
명사1 + が/も + 명사1 + なら、명사2 + も + 명사2 + だ
한국어로는
~도 ~지만 ~도 ~다, 유유상종이다
예문
先生が 先生なら、学生も学生だ。
せんせいが せんせいなら、がくせいも がくせいだ。
선생도 선생이지만, 학생도 학생이다. (둘 다 문제다)
味が味なら、サービスもサービスだ。
あじが あじなら、さーびすも さーびすだ。
맛도 맛이지만, 서비스도 서비스다. (맛과 서비스 모두 엉망이다)
子供が子供なら、親も親だ。
こどもが こどもなら、おやも おやだ。
아이도 아이지만, 부모도 부모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뉘앙스
두 대상(A와 B)을 나란히 놓고, 양쪽 모두 한심하거나 좋지 않음을 비판적으로 말할 때 사용한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며, 대개 앞뒤의 명사는 서로 밀접한 관계(부모-자식, 상사-부하, 음식-서비스 등)를 가진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AもAならBもBだ
의미는 동일하나, 명사 뒤에 조사가 하나만 붙는 형태로 더 간결하게 쓰이기도 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兄が兄なら、弟も天才だ。
이 문법은 양쪽을 모두 비판할 때 쓰이므로, '천재'와 같은 칭찬이나 긍정적인 평가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A가 A라면'이라는 가정법과 혼동하여 긍정적인 상황에 쓰기 쉬우나, 반드시 부정적인 대상들에만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ならが 포함되어 단순 가정(조건)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반복되는 명사 구조를 보고 비판의 의미를 파악해야 함.
판별 포인트
명사가 네 번 반복(A-A, B-B)되는 구조를 확인하고, 문맥이 비판적인지 체크할 것.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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