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ごとき / ~ごとく / ~ごとし (비유)
~와 같은 / ~와 같이 / ~와 같다 (비유)
접속 형식
명사 + の + ごとき(명사 수식) / ごとく(부사적 용법) / ごとし(문장 종결) 동사 연체형 + (が/かの) + ごとき / ごとく / ごとし
한국어로는
~와 같은, ~처럼, ~듯이
예문
彼は風のごとく走っています。
かれは かぜのごとく はしっています。
그는 바람과 같이 달리고 있습니다.
誰も見ていないかのごとく自由に踊りましょう。
だれも みていないかのごとく じゆうに おどりましょう。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자유롭게 춤을 춥시다.
時が過ぎるのは、矢のごとし。
ときが すぎるのは、やのごとし。
시간이 지나가는 것은 화살과 같다.
뉘앙스
매우 딱딱한 문어체 표현으로, 현대 구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격조 높은 문장, 시, 소설 혹은 연설에서 비유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 'まるで~のようだ'를 문어체로 표현한 것이라 이해하면 쉽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ようだ
의미는 동일하지만, '~のようだ'는 구어와 문어 모두에서 널리 쓰이는 일반적인 표현인 반면, '~ごとし' 시리즈는 고어 느낌이 강한 문어체다.
~んばかりに
비유라는 점은 비슷하지만, '~んばかりに'는 금방이라도 어떤 동작을 할 것 같은 상태의 비유에 한정되어 쓰인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今日はとても暑いから, 溶けるごとくだね。
일상적인 대화에서 날씨가 덥다는 표현에 쓰기에는 너무 격식 차린 옛스러운 표현이다. が 경우 '溶けそうだ'나 '溶けるみたいだ'가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와 같다'는 형용사이지만, 일본어의 'ごとし'는 문장 끝에 올 때 활용이 제한적이다. 특히 'ごとし'를 현재형 종결로만 써야 하며 과거형 'ごとかった' 등으로 변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かのごとく와 ~かのようだを 섞어놓는 경우. 의미는 같지만 뒤에 오는 문장 성분이 부사적(ごとく)인지 명사 수식(ごとき)인지 종결(ごとし)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명사 뒤에 'の'가 있는지 확인하고, 문장의 어느 위치(중간-부사, 끝-서술, 명사앞-관형)에 쓰였는가에 따라 형태를 선택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のようだ
- N4연체형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