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ごとき (경시/겸양)
~따위, ~같은 것 (경시 혹은 자신을 낮춤)
접속 형식
명사 + (の) + ごとき
한국어로는
~따위, ~같은 것, ~정도의
예문
お前ごときに何ができる。
おまえごときに なにが できる。
너 따위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私ごときがこのような大役を仰せつかり, 光栄です。
わたしごときが このような たいやくを おおせつかり, こうえいです。
저 따위가(저 같은 사람이) 이러한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입니다.
水のごときお金を使う。
みずのごとき おかねを つかう。
물 같은 돈(푼돈처럼 가치 없는 것)을 쓴다.
뉘앙스
상대방을 얕잡아 보거나 비하할 때(경시), 혹은 자신이나 자신 측을 겸손하게 낮추어 말할 때(겸양) 사용한다. 강한 부정적 감정이나 극도의 겸손함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는 뉘앙스가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なんか / ~なんて
일상 회화에서 편하게 '따위'라고 할 때는 '~なんか'를 쓰지만, 'ごとき'는 훨씬 무게감 있고 문어적인 비하/겸손의 표현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先生ごときが教えてくれました。
선생님은 존경의 대상이므로 비하의 의미인 'ごとき'를 사용하면 매우 무례한 문장이 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비유의 'ごとき'와 경시의 'ごとき'를 혼동하기 쉽다. 문맥상 대상이 가치 있게 묘사되는지, 보잘것없이 묘사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ごとき 뒤에 명사가 오는지, 조사가 오는지 확인. 경시의 용법일 때는 보통 '~ごときが/を/에게' 처럼 뒤에 조사가 붙어 주어나 목적어가 되는 경우가 많다.
판별 포인트
화자가 대상을 낮게 평가하려는 의도가 있는지, 혹은 자신을 낮추어 예의를 차리려 하는지 문맥을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なん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