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羽目になる
~하는 처지가 되다 (곤란한 상황에 빠짐)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羽目になる / ハメになる
한국어로는
~하는 꼴이 되다, ~하는 처지가 되다
예문
私は歩く時に転んで、入院する羽目になった。
わたしは あるくときに ころんで、にゅういんする はめに なった。
나는 걸을 때 넘어져서 입원하는 처지가 되었다.
授業を サボりすぎたので、試験前は徹夜する羽目になりそうだ。
じゅぎょうを さぼりすぎたので, しけんまえは てつやする はめに なりそうだ。
수업을 너무 빼먹어서 시험 전에는 밤을 새울 처지가 될 것 같다.
急いで家を飛び出して、傘を忘れたので、結局戻る羽目になった。
いそいで いえを とびだして, かさを わすれたので, けっきょく もどる はめに なった。
서둘러 집을 뛰쳐나오느라 우산을 잊어버려서 결국 돌아가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뉘앙스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실수나 예상치 못한 상황의 흐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아주 곤란하거나 귀찮은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사용한다. 단순히 결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화자의 유감스러운 감정이나 '아차' 하는 마음이 강하게 담겨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ことになる
객관적인 결정이나 결과(예: 출장을 가게 되었다)를 나타내며 긍정, 부정 상황 모두 쓰임. 반면 羽目になるは 반드시 화자에게 불리하거나 귀찮은 '부정적 상황'에만 한정해서 사용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宝くじに当たって、新しい家を買う羽目になった。
복권 당첨이나 집 구매는 기쁜 일이므로 '곤란한 처지'를 뜻하는 羽目になるを 쓰는 것은 매우 어색함. が 경우 단순히 ~ことになったを 써야 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하게 되다'를 직역하여 모든 상황에 쓰기 쉬우나, 일본어의 羽目になるは 반드시 '귀찮고 곤란한 일'에만 써야 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ことにする(의지), ~ことになる(단순 결과). 문맥에서 '실수', '부득이함', '곤란함'의 키워드가 보이면 羽目になるが 정답.
판별 포인트
앞 문장에 원인이 되는 문제 상황(넘어짐, 잊어버림, 게으름 등)이 명시되어 있는지가 핵심 판별 포인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동사 사전형
- N3~こと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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