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斐もなく
~한 보람도 없이, ~한 효과도 없이
접속 형식
동사 た형 + 甲斐もなく 명사 + の + 甲斐もなく
한국어로는
~한 보람이 무색하게, ~한 보람도 없이
예문
手術の甲斐もなく、愛犬は亡くなってしまった。
しゅじゅつの かいもなく、あいけんは なくなって しまった。
수술한 보람도 없이 반려견은 죽고 말았다.
練習の甲斐もなく、一回戦で負けてしまった。
れんしゅうの かいもなく、いっかいせんで まけて しまった。
연습한 보람도 없이 1회전에서 지고 말았다.
説得の甲斐もなく、彼は辞職の意志を曲げなかった。
せっとくの かいもなく、かれは じしょくの いしを まげなかった。
설득한 보람도 없이 그는 사직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뉘앙스
한자 '甲斐(かい)'를 사용하여 서술적이고 격식 있는 느낌을 준다.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타인의 도움, 고가의 비용, 정교한 수술 등 중대한 기대치가 수포로 돌아갔을 때의 안타까움을 강조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もかかわらず
객관적인 사실의 대조(~임에도 불구하고)를 나타내지만, 甲斐もなくは 화자의 주관적인 '허무함'과 '실망'이 더 짙게 배어 있음.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薬を飲んだ甲斐もなく、熱が下がって元気になった。
열이 내려가고 건강해진 것은 긍정적인 결과이므로 '보람도 없이'라는 표현과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자 표기 시 '甲斐'를 읽지 못하거나 뜻을 혼동하는 경우가 있음. 보람, 효과라는 뜻의 고정된 표현으로 익혀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かいがない(보람이 없다)와 비슷하지만, '~무엇을 했지만 그 결과가 없다'는 접속적 용법에는 かがもなくが 주로 쓰임.
판별 포인트
문맥 속에 '노력의 투입'과 '결과의 배신'이라는 대조 구조가 있는지 파악.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1N1 한자: 甲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