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ほどのことではない
~할 정도(의 일)는 아니다, ~까지 할 필요는 없다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ほどのことではない 명사 + ほどのことではない
한국어로는
~할 정도는 아니다, ~할 것까지는 없다
예문
それは悲しむほどのことではない。
それは かなしむほどの ことではない。
그것은 슬퍼할 정도의 일은 아니다.
もっとも気にする程のことではないが。
もっとも きにするほどの ことではないが。
정말이지 신경 쓸 정도의 일은 아니지만.
ちょっと転んで、怪我をしただけなので、病院に行くほどのことではない。
ちょっと ころんで、けがを しただけなので、びょういんに いくほどの ことではない。
살짝 넘어져서 다쳤을 뿐이라,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다.
뉘앙스
상황이 그렇게 중대하거나 심각하지 않으므로, 과하게 반응하거나 특정 행동(입원, 슬퍼함, 항의 등)을 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대단한 일이 아니다'라는 뉘앙스가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までもない
너무 당연해서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가 강함. 반면 ほどのことではないは 사태의 경중을 따져보았을 때 그 정도의 가치나 중요성이 없다는 판단에 집중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漢字が難しすぎて、書くほどのことではない。
ほどのことではないは '중요성이나 심각성이 낮음'을 의미해야 하는데, 위 문장은 '불가능'을 나타내려 하므로 문맥상 어색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할 리가 없다'와 혼동하여 가능성이나 추측의 문맥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가치 판단의 문맥에서만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だけのことではない(단순히 ~뿐만이 아니다), ~だけのことに過ぎない(~일 뿐에 불과하다), ~ほどのことに過ぎない(~할 정도의 일에 불과하다)
판별 포인트
뒤에 오는 부정적 반응(슬퍼하다, 병원에 가다 등)을 할 만큼 사태가 중대하지 않음을 강조하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ほど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