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たがた
~하는 김에 겸해서(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수행)
접속 형식
명사(동사의 명사형) + かたがた
한국어로는
~할 겸, ~하는 겸해서
예문
本日はお礼かたがたお伺いしました。
ほんじつは おれいかたがた おうかがいしました。
오늘은 감사도 드릴 겸 찾아뵈었습니다.
近くまで来ましたので、ご挨拶かたがたお伺いしました。
ちかくまで きましたので、ごあいさつかたがた おうかがいしました。
근처까지 왔으므로, 인사도 드릴 겸 방문했습니다.
散歩かたがた、近くの神社まで行ってきました。
さんぽかたがた、ちかくの じんじゃまで いってきました。
산책도 할 겸 근처 신사까지 다녀왔습니다.
뉘앙스
하나의 행동이 두 가지 이상의 목적을 가질 때 사용한다. 주로 격식을 차려야 하는 비즈니스 상황이나 감사, 사과, 안부 등을 전할 때 쓰이며, 격식 있는 문어체적 성격이 강하다. 화자의 의도적인 '목적성'이 강조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ついでに
일상적인 상황에서 '주된 일'을 하는 김에 '부수적인 일'을 한다는 뉘앙스. かたがたは 두 목적의 비중이 대등하거나 모두 중요할 때 쓰며 훨씬 격식 있는 표현임.
~がてら
이동을 수반하는 동작(산책, 쇼핑 등)을 하면서 다른 목적을 겸할 때 사용. かたがたは 이동보다는 '인사', '사례' 등 사회적 의례 관계의 목적에 자주 쓰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コンビニに行くかたがた, 雑誌を買った。
かたがたは 격식 있는 표현이므로 편의점에 가는 것과 같은 일상적이고 가벼운 행동에는 어울리지 않음. が 경우 ついでにが 적절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하는 김에'와 혼동하여 일상적인 상황에서 남용하기 쉬우나, 반드시 비즈니스나 격식 있는 방문 상황으로 한정해서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がてら, ~ついで에와 혼동하기 쉬움. 선택지에 이들이 함께 나올 경우 '인사(挨拶)', '사례(お礼)', '보고(報告)' 등 격식 있는 명사가 앞에 오면 かたがたが 정답.
판별 포인트
명사 뒤에 바로 붙으며, 뒤에 오는 동사가 '방문하다(伺う)', '가다(行く)' 등 이동이나 전달의 의미를 담고 있는지 확인.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ついでに
- N1~がてら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