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でだ / ~までのことだ
단지 ~했을 뿐이다 / (다른 방법이 없다면) ~할 뿐이다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た형 + までだ / までのことだ 그것으로 끝이다: それまでだ / これまでだ
한국어로는
~할 뿐이다, ~하면 그만이다, ~했을 뿐이다
예문
ちょっと聞いてみたまでだ。
ちょっと きいて みた までだ。
단지 좀 물어봤을 뿐이다.
この値段まで安くしてくれないなら、今回の契約をキャンセルするまでのことだ。
この ねだんまで やすく してくれないなら、こんかいの けいやくを キャンセル する までのことだ。
이 가격까지 싸게 해주지 않는다면, 이번 계약을 취소할 뿐이다(취소하면 그만이다).
誰も手伝ってくれないのなら、自分一人でやるまでのことです。
だれも てつだってくれないのなら, じぶん ひとりで やる までの ことです。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면 나 혼자서 할 뿐입니다.
뉘앙스
두 가지 주요 뉘앙스가 있다. 1) [과거형+까지다] '다른 의도는 없고 단지 그 동작을 했을 뿐'이라는 해명이나 한정. 2) [현재형+까지다]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최악의 경우 ~하면 된다'는 단호한 태도나 체념.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にすぎない
~にすぎないは '단순히 ~に 불과하다'는 객관적인 사실이나 과소평가를 나타내며, ~까지다보다 더 차가운 느낌을 준다.
~だけのことだ
~까지다와 의미가 거의 유사하나, ~까지다가 화자의 주관적인 의지나 결단('그럼 ~하겠다')의 느낌이 더 강하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ただの学生までだ。
~까지다는 명사에 직접 접속하여 신분이나 상태를 한정하지 않는다. が 경우 'ただの学生にすぎない'가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조사 '~까지'와 형태가 같아 혼동할 수 있으나, 문장 끝에서 '뿐이다'라는 결말을 짓는 역할임을 구분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までもない(~할 필요도 없다)와 형태가 비슷하여 혼동할 수 있음. 의미적으로 '한정/결의'인지 '불필요'인지 파악이 핵심.
판별 포인트
앞 문장에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이 오고 뒤에 현재형+까지다가 오면 '그럼 ~하면 된다'는 해결책/의지를 나타냄.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5た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