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じき
~해서는 안 될 (강한 비판과 금지)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まじき + 명사 명사 + に 있는(にある) / 로서의(としてある) + まじき + 명사
한국어로는
~해서는 안 될, ~할 수 없는
예문
生徒に暴力を振るうなんて、先生としてあるまじき行為だ。
せいとに ぼうりょくを ふるうなんて、せんせいとして あるまじき こういだ。
학생에게 폭력을 휘두르다니, 선생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위다.
他の人の案を盗むなんて許すまじきことだ。
ほかのひとの あんを ぬすむなんて ゆるすまじきことだ。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훔치다니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彼のやったことは、人としてあるまじき残酷な行為だ。
かれの やったことは、ひととして あるまじき ざんこくな こういだ。
그가 저지른 일은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될 잔혹한 행위다.
뉘앙스
어떤 신분이나 입장에 있는 사람으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 된다'는 강한 비판적 태도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 주로 명사 앞에서 수식하는 형태로 쓰이며, 도덕적이나 윤리적인 기준에서 용납될 수 없음을 강조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てはならない
~てはならないは 일반적인 금지나 규칙을 말하지만, まじきは '그 신분에 어울리지 않는 부적절한 행위'라는 화자의 강한 비난이 담겨 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部屋に入ってまじき。
まじきは 명사를 수식하는 연체형이므로 문장 끝에 단독으로 올 수 없다. 또한 단순한 출입 금지 같은 일상적 상황에는 쓰지 않는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주로 '로서(として)'와 결합한 'あるまじき'의 형태로 자주 쓰이는데, 이를 단순히 '있는'으로 직역하면 의미가 어색해지므로 '있어서는 안 될'로 의역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べき(해야 한다)의 반대 의미인 ~べからず(해서는 안 된다)와 혼동할 수 있으나, まじきは 뒤에 명사가 오는 수식 구조임을 기억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뒤에 '行為(행위)', '態度(태도)', 'こと(일)'와 같은 명사가 오는지 확인하고, 화자의 비판적인 어조가 느껴지는지 파악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3助詞 として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