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みれ
~투성이, ~범벅 (주로 불쾌한 액체나 가루가 표면에 잔뜩 묻어 더러워진 상태)
접속 형식
名詞(명사) + まみれ
한국어로는
~투성이, ~범벅
예문
彼は汗まみれだった。
かれは あせまみれだった。
그는 땀범벅이었다.
息子が泥まみれになって帰って来た。
むすこが どろまみれに なって かえって きた。
아들이 흙투성이가 되어 돌아왔다.
彼の袖が油まみれのなべに触れた。
かれの そでが あぶらまみれの なべに ふれた。
그의 소매가 기름투성이 냄비에 닿았다.
뉘앙스
단순히 개수가 많은 것이 아니라, 땀, 피, 흙, 기름처럼 점성이 있거나 가루 형태인 물질이 몸이나 물건의 표면에 '달라붙어' 있는 상태를 강조한다. 화자가 보기에 '지저분하다', '불쾌하다'는 부정적인 평가가 전제되어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だらけ
'だらけ'는 실수(間違い)나 상처(傷)처럼 표면에 묻지 않은 추상적 결함이나, 넓은 장소에 흩어져 있는 상태에도 사용한다. 반면 'まみれ'는 표면에 물리적으로 '밀착되어 묻어 있는' 상태에 한정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公園は花まみれでとても綺麗だ。
'まみれ'는 불쾌하고 더러운 대상에 쓰이므로, 아름다운 꽃이 많은 긍정적인 상황에는 '花いっぱい'나 '花だらけ'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투성이'를 직역하여 '틀린 글자(間違い)'나 '결점(欠陥)'에 'まみれ'를 사용하는 오류가 많으나, が 경우에는 반드시 '~だらけ'를 써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だらけ(범위가 넓고 추상적 결함 포함), ~ずくめ(좋은 일이 겹치거나 색상이 하나로 통일됨)
판별 포인트
명사가 '땀, 흙, 피, 기름' 등 표면에 달라붙어 더러워지는 성질의 것인지, 그리고 문맥이 부정적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だらけ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