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めく
~다워지다, ~한 기운이 감돌다
접속 형식
명사 + めく (めいた / めいている / めいて)
한국어로는
~답다, ~다워지다
예문
暑くなって、ずいぶん夏めいてきましたね。
あつくなって、ずいぶん なつめいて きましたね。
더워져서 꽤 여름다운 기운이 감도네요.
あの子はまだ中学校の一年生なのに、よく大人めいた服を着ます。
あのこは まだ ちゅうがっこうの いちねんせいなのに、よく おとなめいた ふくを きます。
저 아이는 아직 중학교 1학년인데 자주 어른스러운 옷을 입습니다.
今の言葉は、冗談めいて聞こえたが、実は本気だったのかもしれない。
いまの ことばは、じょうだんめいて きこえたが、じつは ほんきだったの かもしれない。
방금 말은 농담처럼 들렸지만, 사실은 진심이었을지도 모른다.
뉘앙스
전형적으로 그 성질이 느껴지거나 그런 상태가 겉으로 드러날 때 사용한다. 주로 계절이나 분위기를 나타내는 단어(春, 夏, 謎, 冗談 등)와 결합하여 '완벽하게 그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보이기 시작함' 또는 '그런 느낌이 강함'을 나타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らしい
~らしいは 그 대상이 본래 가져야 할 전형적인 성질을 나타냄(예: 학생답다). ~めくは 그러한 상태나 분위기가 서서히 느껴지기 시작하거나 배어 나오는 것에 중점을 둠.
~っぽい
~っぽいは 주로 부정적인 뉘앙스나 속어적 표현이 많고(예: 유치하다), ~めくは 문예적이고 격식 있는 느낌을 준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彼は親切めいた人です。
~めくは 한정적인 명사(계절, 기운, 태도 등)와 결합하며, 형용사적 성질인 '친절' 등에는 쓰이지 않는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답다'로 번역되는 ~らしい, ~っぽい와 혼동하기 쉽다. ~めくは 사용할 수 있는 명사가 '春, 夏, 秋, 冬, 謎, 冗談, 皮肉, 説教' 등으로 비교적 제한적임을 기억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ぶる(난 체하다), ~っぽい(~한 기미가 있다). 긍정/중립적 분위기 묘사인지 부정적 태도 묘사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판별 포인트
주로 계절이나 특정 분위기를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 '그런 기운이 느껴진다'는 문맥에서 정답이 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らしい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