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でもない / ~までもなく
~할 것까지도 없다 (너무나 당연하거나 명백해서 굳이 할 필요가 없음)
접속 형식
동사 사전형 + までもない / までもなく
한국어로는
~할 필요도 없다, ~할 것도 없다, ~할 것도 없이
예문
それは問題にするまでもないことだ。
それは もんだいに するまでも ない ことだ。
그것은 문제 삼을 것까지도 없는 일이다.
アメリカが広いということは、言うまでもない。
あめりかが ひろいと いうことは、いうまでも ない。
미국이 넓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アルコール検査をするまでもなく、彼が酔っ払っていることは明白だ。
あるこーるけんさを するまでも なく、かれが よっぱらっている ことは めいはくだ。
알코올 검사를 할 것도 없이, 그가 취해 있다는 것은 명백하다.
뉘앙스
이미 결과나 사실이 너무나 뻔하고 자명하기 때문에, 굳이 그 동작을 수행할 수고나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화자의 확신이 강하게 담겨 있으며, '言うまでもない(말할 것도 없다)'는 관용구처럼 매우 자주 쓰인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에는 미치지 못한다 (~には及ばない)
~には及ばないは '그 정도까지 대단한 일은 아니다'라는 사양이나 겸손, 혹은 정도의 낮음을 나타낼 때 쓰지만, ~までもないは '너무 뻔해서 할 가치가 없다'는 당연함에 초점이 있다.
~할 필요는 없다 (~ことはない)
~ことはないは 상대방에게 주는 조언이나 충고('~할 것까지는 없어')의 느낌이 강한 반면, ~까지도 없다(までもない)는 객관적 사실이나 상황에 대한 단정적 판단이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外は雨が降っているから、傘をさすまでもない。
비가 오는데 우산을 쓰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니라 상황에 따른 선택이므로, '쓰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인 ~なくてもいいな ~必要はないが 적절하다. までもないは '누가 봐도 뻔한 사실'에 사용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할 필요 없다'와 혼동하여 단순히 불필요한 상황에 모두 쓰기 쉬우나, 일본어에서는 '당연히 그러하므로 수고를 들일 가치가 없다'는 문맥에서만 주로 쓰인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ほどではない(~할 정도는 아니다)와 혼동하기 쉬우나, 까지도 없다(までもない)는 행위 자체의 불필요성을, ~ほどではないは 정도의 미달을 의미한다.
판별 포인트
문맥 속에 '당연하다(当たり前だ)', '명백하다(明白だ)', '말할 필요가 없다(言う必要がない)'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辞書形
- N4~ま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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