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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はや

이미, 이제는 (더 이상 ~않다/이미 ~이다)

N1강조문어

접속 형식

부사로서 문장 전체를 수식. 주로 부정문과 호응하여 '더 이상 ~않다'로 쓰이거나, 문장 끝의 '~だ/~である'와 호응하여 '이미 ~한 상태다'라는 결론적 단정을 나타냄.

한국어로는

이미, 벌써, 이제는 더 이상

예문

もはや意味はありません。

もはや いみは ありません。

이제는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彼はもはやここでは働いていません。

かれは もはや ここでは はたらいていません。

그는 이미 더 이상 이곳에서 일하고 있지 않습니다.

彼らにはもはや時間がない。

かれらには もはや じかんが ない。

그들에게는 이제 시간이 없다.

뉘앙스

단순히 '벌써'라는 뜻의 もう보다 훨씬 격식 있고 무거운 표현이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는 체념이나 '이제는 상황이 변해서 예전과 다르다'는 강한 단정적 판단을 담고 있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もう

もうは 구어에서 널리 쓰이며 시간적 흐름에 따른 변화를 나타낸다. もはやは 문어적이며, 심리적/상황적으로 '더 이상 손쓸 수 없는 한계치에 도달했다'는 비장미나 강조가 더해진다.

いまさら

いまさらは '이제 와서(해봤자 늦었다)'는 후회나 부정적 감정이 강하지만, もはやは '이미 상황이 완료되었다'는 객관적·단정적 사실 전달에 가깝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もはや宿題が終わりました。

단순히 숙제를 끝냈다는 일상적인 완료 상황에는 もはやが 어울리지 않는다. が 경우 가벼운 느낌의 'もう'를 쓰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이미'와 1:1로 매칭하여 모든 상황에 쓰려고 하면 어색할 수 있다. 상황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진행되었다는 무거운 문맥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맥 문법

시험 함정

もう(벌써), まだ(아직), いまさら(이제 와서)와 함께 부사 선택 문제로 출제될 수 있음.

판별 포인트

문장의 뉘앙스가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한계' 혹은 '단정적 결론'을 나타내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も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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