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を
~했다면 좋았을 텐데(유감, 불만, 비난)
접속 형식
동사/형용사 보통형 + ものを *な형용사: ~な + ものを *주로 '~하면 좋았을 것을'의 의미로 쓰일 때 [~바(ば)/たら + ~ものを] 형태로 자주 쓰임
한국어로는
~했을 것을, ~했을 텐데, ~하련만
예문
お金が無いなら、言ってくれたらよかったものを。
おかねが ないなら、いってくれたら よかったものを。
돈이 없다면 말해 줬으면 좋았을 것을.
ちょっと知らせてくれたらいいものを。
ちょっと しらせてくれたら いいものを。
좀 알려줬으면 좋았으련만.
黙っていればいいものを、つい余計なことを言ってしまった。
だまっていれば いいものを、つい よけいなことを いってしまった。
가만히 있으면 좋았을 것을, 그만 쓸데없는 말을 해 버렸다.
뉘앙스
상대방의 행동이나 상황에 대해 '그렇게 했더라면 결과가 좋았을 텐데 그러지 않아서 아쉽다'라는 유감, 후회, 또는 가벼운 비난의 감정을 담고 있다. 문장 끝에 올 경우 뒷부분(~하면 좋았을 텐데 하지 않았다)이 생략된 형태이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のに
~のには 단순히 예상과 다른 결과에 대한 불만이나 의외성을 나타내지만, もの를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강한 유감이나 비난'의 뉘앙스가 훨씬 강함.
~ばよかった
단순한 후회나 바람을 나타내는 반면, ものをは 문맥에 따라 상대방의 어리석은 행동을 나무라는 어감이 포함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は雨が降るものを、傘を持っていく。
ものをは 유감이나 비난의 상황에 쓰이므로, 단순히 미래의 비 소식을 이유로 삼는 문장에는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하건만'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여 단순 역접으로만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반드시 '유감스러운 결과'가 뒤따르거나 생략되어야 자연스러움.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의미가 비슷한 '~のに'와 선택지에 함께 나올 수 있음. 문장 끝이 '~のに'로 끝나면 단순히 '인데'의 느낌이지만, '~ものを'로 끝나면 '했을 텐데(안 して 유감이다)'라는 강한 아쉬움이 강조됨.
판별 포인트
앞 문장에 가정형(~ば, ~たら)이 오고 뒤에 유감스러운 결과나 비난이 이어지면 ものを가 정답.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ば/たら(가정)
- N3~のに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