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で
~해서, ~한 바람에 (개인적인 사정이나 변명)
접속 형식
동사/형용사 보통형 + もので 나형용사 + な + もので 명사 + な + もので
한국어로는
~하느라, ~해서, ~한 바람에
예문
朝寝坊したもので、授業に 遅刻してしまいました。
あさねぼうしたもので、じゅぎょうに ちこくしてしまいました。
늦잠을 자는 바람에 수업에 지각하고 말았습니다.
日本語ができないもので、日本での生活は大変でした。
にほんごができないもので、にほんでのせいかつはたいへんでした。
일본어를 못해서 일본에서의 생활은 힘들었습니다.
子どもが病気になったもので、一週間の休みを取った。
こどもがびょうきになったもので、いっしゅうかんのやすみをとった。
아이가 아픈 바람에 일주일간 휴가를 냈어.
뉘앙스
자신에게 일어난 예기치 못한 사정이나 불가피한 이유를 상대방에게 정중하게 설명하거나 변명할 때 사용한다. 주로 뒤에는 '죄송하다'는 뉘앙스나 기대에 못 미친 결과가 오며, 객관적 원인보다는 주관적인 '사정'을 강조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もの이니까
もの(もん)이니까는 응석이나 강한 자기주장의 뉘앙스가 있어 아랫사람이나 친한 사이에 쓰고, ものでは 격식을 차린 정중한 사과나 설명에 쓴다.
ので
のでは 일반적인 인과관계를 나타내지만, ものでは '어쩔 수 없는 개인적 사정'이라는 변명의 색채가 훨씬 강하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明日は雨が降るもので, 旅行は中止です。
날씨와 같은 객관적인 현상에는 ものでを 쓰지 않는다. ものでは 주로 개인적인 사정이나 자기 변명에 사용되므로 が 경우 'ので'가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 원인/이유인 'から'나 'ので'와 혼동하기 쉽지만, 한국어의 '~하는 바람에'처럼 약간의 변명조가 섞여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だから(비슷한 의미이나 좀 더 강한 주장) / ものなら(가정) / ものか(강한 부정). 형태가 비슷하므로 문맥 파악이 중요.
판별 포인트
문장의 끝에 사과나 곤란한 상황이 오고, 그 원인이 화자의 개인적 사정인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ので
- N4普通形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