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として
~라고 가정하고, ~인 셈 치고
접속 형식
동사·형용사 보통형 + ものとして 명사 + (だ/である) + ものとして
한국어로는
~라고 가정하고, ~라고 전제하여
예문
スミスさんはもう来ないものとして、始めましょう。
すみすさんは もう こない ものとして、はじめましょう。
스미스 씨는 이제 안 오는 것으로 치고 시작합시다.
何も知らないものとして説明してください。
なにも しらない ものとして せつめいして ください。
아무것도 모르는 셈 치고 설명해 주세요.
予算はそれしかないものとして準備してくれ。
よさんは それしかない ものとして じゅんびしてくれ。
예산은 그것밖에 없는 것으로 치고 준비해 줘.
뉘앙스
실제 사실이 어떤지와는 상관없이, 어떤 상황을 하나의 전제로 삼아 그에 따른 후속 행동이나 계획을 진행할 때 사용한다. 단순히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렇다 치고' 실질적인 대처를 한다는 느낌이 강하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仮定して
'~라고 가정하여'라는 뜻으로, 주로 이론적인 계산이나 논리적 추론을 할 때 사용하는 딱딱한 표현이다. ものとしては 현실적인 방침이나 행동의 전제를 설정할 때 더 자주 쓰인다.
~ことにする
'~하기로 하다(한 셈 치다)'라는 의미로, 화자의 의지나 결정으로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취급할 때 쓴다. ものとしては 주로 논의나 계획의 바탕이 되는 상황 설정에 중점을 둔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外は雨が降っているものとして、傘をさした。
눈앞의 실제 상황을 부정하고 가정하는 용도로는 잘 쓰지 않는다. 주로 추상적인 조건이나 앞으로의 방침을 정하는 문맥에서 '가정된 전제'로 사용해야 자연스럽다. が 경우는 '降っていると思って(내린다고 생각해서)'가 적절하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히 '~라고 생각해서(と思って)'와 혼동하여 사용하기 쉽다. が 문법은 '일종의 규칙이나 약속으로서 그렇게 간주한다'는 뉘앙스가 포함되어야 한다.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なら (만약 ~할 수 있다면 / ~했다가는), ~ものだから (때문에), ~まいとする (~하지 않으려 하다)
판별 포인트
문장이 '가정적 상황 설정' + '그에 따른 대처/행동'의 구조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もの
- N3として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