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とする
~하기로 한다 (규칙이나 계약 등의 규정)
접속 형식
동사 보통형 + ものとする 명사 + だ + ものとする 주로 문어체에서 규정이나 계약 조항으로 쓰임
한국어로는
~하는 것으로 한다, ~하기로 정한다
예문
第5条 議長は全会議を 主宰するものとする。
だいごじょう ぎちょうは ぜんかいぎを しゅさいする ものとする。
제5조 의장은 모든 회의를 주재하는 것으로 한다.
科料は2万円を超えないものとする。
かりょうは にまんえんを こえない ものとする。
과료는 2만 엔을 넘지 않는 것으로 한다.
契約の延長は、双方の同意によるものとする。
けいやくの えんちょうは、そうほうの どういに よる ものとする。
계약의 연장은 쌍방의 동의에 의한 것으로 한다.
뉘앙스
법률, 계약서, 규약 등에서 공식적인 규칙이나 방침을 결정하여 선언할 때 사용한다. 개인적인 결심이 아닌 공적인 합의나 명령의 뉘앙스가 강하며, '그렇게 하도록 정해져 있다'는 구속력을 가진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ことに하는
~ことにするは 화자 개인의 주관적인 결정이나 습관을 나타내지만, ~ものとするは 단체나 사회의 공적인 규칙을 명시할 때 사용한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健康のために、明日から毎日歩くものとする。
개인적인 다짐이나 습관을 만들 때는 ~ことにするを 써야 한다. ~ものとするを 쓰면 마치 본인 스스로가 법률 조항이 된 듯한 어색한 느낌을 준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일상적인 대화에서 '~하기로 했다'를 직역하여 사용하면 지나치게 딱딱하고 명령조로 들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ものだ(당연한 도리나 성질), ~ものがある(그런 느낌이 있다)와 형태가 유사하여 혼동하기 쉬움.
판별 포인트
문장의 주어가 공적인 기관이거나 문맥이 계약/조약의 내용인 경우, 그리고 '의무적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규정의 의미라면 ~ものとする가 정답이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3~ことにする
- N3~ものだ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