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んという / なんと / なんて
얼마나 ~인가, 참으로 ~하구나 (감탄, 놀람, 한탄 등의 강한 감정 강조)
접속 형식
1. なんという + 명사 + (だ / だろう / なのだろう) 2. なんと / なんて + 명사/형용사/부사 + (ことか / だろう / なんだろう / の)
한국어로는
정말이지 ~하다니, 참으로 ~하구나, 얼마나 ~인가
예문
ここからの景色、なんて綺麗なんだろう。
ここからの けしき、なんて きれいなんだろう。
여기서 보는 풍경, 정말이지 아름답구나.
彼女は軽く触られても大きく叫んだ。なんという敏感な人だ。
かのじょは かるく さわられても おおきく さけんだ。なんという びんかんな ひとだ。
그녀는 살짝 닿기만 해도 크게 소리를 질렀다. 정말이지 예민한 사람이군.
あいつは雷の音でも怖がっている. なんという臆病な人だ。
あいつは かみなりの おとでも こわがっている。なんという おくびょうな ひとだ。
저 녀석은 천둥소리에도 겁을 먹고 있다. 정말이지 겁쟁이로군.
뉘앙스
화자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나 상황을 마주했을 때 느끼는 주관적인 감정(놀람, 기쁨, 슬픔, 비난 등)을 극대화하여 표현한다. 'なんと'는 문어적이거나 격식 있는 표현에, 'なんて'는 일상적인 구어에 자주 쓰이며, 'なん이라는'은 뒤에 오는 명사의 성질을 강하게 강조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いかに
수단이나 정도를 나타내는 '어떻게/어느 정도로'의 의미가 강하며, 논리적이고 딱딱한 문어적 표현이다. 반면 なんと 계열은 감정적인 감탄의 뉘앙스가 훨씬 강하다.
どれほど
수량이나 정도의 크기에 초점을 맞추어 '얼마나 많이/깊게'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なんとは 정도보다는 화자의 심리적 고조(놀람 등) 그 자체에 초점이 있다.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なんて彼は学生だ。
단순히 '그는 학생이다'라는 객관적 사실을 말할 때는 감탄 표현인 なんてを 쓸 수 없다. '얼마나 성실한 학생인가'처럼 화자의 감정이나 평가가 담긴 수식어가 있어야 한다.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한국어의 '무슨'과 혼동하여 단순 의문문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が 패턴은 강한 감정이 실린 감탄문에만 사용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뒤에 오는 호응 어구(ことか, だろう 등)와의 연결을 묻는 문제가 자주 출제됨. 특히 'なんという' 뒤에는 반드시 명사가 와야 함에 주의.
판별 포인트
문장 끝에 감탄을 나타내는 종결어미가 있는지, 문맥상 화자의 놀람이나 감탄의 감정이 느껴지는지를 확인한다.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5何 (なに)
- N3~ことか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