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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しろ (なにしろ)

어쨌든, 워낙, 무엇보다도 (강한 강조로 이유를 나타낼 때)

N1강조구어+문어

접속 형식

문장의 머리에 부사적으로 사용함. [何しろ + 문장]

한국어로는

워낙, 어쨌든, 아무튼

예문

僕はお腹がすいたよ。何しろ朝からご飯を食べていないからね。

ぼくは おなかが すいたよ。なにしろ あさから ごはんを たべていないからね。

나는 배가 고파. 워낙 아침부터 밥을 먹지 않았으니까 말이야.

彼女はうまくできなかったが、何しろ初めてのことだったからね。

かのじょは うまく できなかったが、なにしろ はじめてのことだったからね。

그녀는 잘하지 못했지만, 무엇보다도 처음 하는 일이었으니까.

何しろ僕たちには不思議に似たところがある。

なにしろ ぼくたちには ふしぎに にたところがある。

어쨌든 우리에게는 신기하게 닮은 구석이 있다.

뉘앙스

어떤 상황에 대한 결정적이고 압도적인 이유를 제시할 때 사용한다. '워낙 ~해서'라는 뉘앙스로 상대방에게 자신의 상황을 납득시키거나 정당성을 부여할 때 자주 쓰이며, 문장 끝에 '~から', '~のだ', '~もの' 등이 자주 호응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とにかく

단순히 '어쨌든'이라는 결론이나 전환을 나타내지만, 何しろは 뒤에 오는 내용이 앞선 결과에 대한 '강력한 원인'임을 강조함.

何と言っても

여러 대상 중 최고임을 꼽을 때(무엇보다도) 쓰이지만, 何しろは 상황을 설명하는 근거(워낙 ~하니까)를 제시할 때 쓰임.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このケーキは美味しいです。何しろケーキです。

단순한 정의나 논리적이지 않은 이유에는 쓰지 않음. '이 케이크는 맛있다. 워낙 유명한 요리사가 만들었으니까'처럼 구체적인 강조 근거가 필요함.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단순히 '무엇을 하다'의 何(なに)로 오해하지 않도록 주의. 문장 첫머리에서 이유를 강조하는 부사적 용법임을 인지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장 조립

시험 함정

とにかく(단순 결론), なぜなら(단순 이유 설명)와의 구분. 문맥상 '워낙 ~하니까'라는 강조의 느낌이 있는지 확인.

판별 포인트

뒤에 문맥상 강력한 이유가 오는지 확인하며, 문장 끝에 '~から'가 호응하는 경우가 매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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