を余儀なくされる
~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다(상황에 의해 강제됨)
접속 형식
명사 + を余儀なくされる
한국어로는
~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다, ~을 강요당하다
예문
その試合は雨のため、延期を余儀なくされた。
その しあいは あめの ため、えんきを よぎなく された。
그 경기는 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연기되었다.
大きなミスをしたため、彼は辞職を余儀なくされた。
おおきな みすを したため、かれは じしょくを よぎなく された。
큰 실수를 했기 때문에 그는 어쩔 수 없이 사직해야만 했다.
火事で住まいが焼けたため、家探しを余儀なくされた。
かじで すまいが やけたため、いえさがしを よぎなく された。
화재로 집이 타버렸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살 집을 구해야만 했다.
뉘앙스
주체의 의지와 상관없이 외부의 압력이나 피할 수 없는 사정(천재지변, 사고, 사회적 압박 등)으로 인해 특정 상태나 행동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되었음을 나타낸다. 주로 뉴스, 신문, 보고서 등 딱딱한 문체에서 심각한 상황을 서술할 때 사용한다.
비슷한 문법과 차이
を余儀なくさせる
사역 형태(~하게 만들다)로, 원인이 되는 사물이 주어로 와서 'A가 B에게 ~を 어쩔 수 없이 하게 만들다'라는 의미가 됨. 반면 'される'는 주어가 그 상황을 겪게 됨을 강조함.
~ざるを得ない
화자의 주관적인 판단이나 의지가 포함된 '할 수밖에 없다'는 뉘앙스가 강함. 'を余儀なくされる'는 객관적인 사회적 상황이나 환경에 의해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었다는 점을 강조함.
이런 예문은 부자연스러워요
安かったので、買い物を余儀なくされた。
단순히 가격이 싸서 쇼핑을 한 것은 개인의 자발적 선택이며 가벼운 일상이므로, 심각하고 강제적인 상황에 쓰이는 が 문법과는 어울리지 않음.
한국인이 자주 하는 실수
능동형인 '~を余のなくさせる(~하게 만들다)'와 수동형인 '~を余儀なくされる(~하게 되다)'를 혼동하여 정답을 틀리는 경우가 많음. 문장의 주어가 상황을 만드는 쪽인지, 겪는 쪽인지 파악해야 함.
시험 대비
출제 영역
문법 형식 판단
시험 함정
~を余儀なくさせる. 주어가 '비(雨)'나 '불황(不況)' 같은 원인이면 'させる'가 오고, 주어가 '선수'나 '회사' 같은 당사자면 'される'가 옴.
판별 포인트
문장의 주어가 사람이나 조직이고 뒤에 결과적인 행동이 오면 'される', 상황이나 원인이 주어 자리에 오면 'させる'를 선택.
먼저 알면 좋은 문법 (선수 학습)
- N4受身形 (수동형)
한국인 학습자를 위해 자체 개발한 문법 해설 · 저작권 클린 · 라이선스 고지: /credits